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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덤불과 같은 마음

덤불과 같은 마음



덤불과 같은 내 마음(시 142:2 - "내 원통함"), 마치 많은 실들이 엉켜있듯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뿐만 아니라 엄두도 생기지 않아 막막한 가운데 멍하니 있을 때에도, 여러 어려운 문제들과 고통스러운 일들로 인해 덤불과 같은 내 마음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소리 내어(1절) 토해내고 쏟아낼 때에 주님께서는 꽃 자수처럼 비록 내 눈으로 보는 내 삶의 엉켜있는 모든 실과 같은 문제들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아가시사(롬8:28) 마침내 내 인생의 걸작품을 만드시고 계시다는 믿음을 주시사 마음에 확신 속에서 인내하며 견디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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