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과부처럼 자신의 생명과 신뢰를 하나님께 과감하게 던지는 삶을 사십시다 . “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1: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1 장 1-4 절 말씀 ( 병행 구절인 마가복음 12 장 41-44 절도 )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첫째로 관심을 갖게 된 헬라어 단어가 있습니다 . 그 이유는 그 단어가 어원이 같은 “βάλλω”( 발로 )(“ 던지다 ”, “ 넣다 ”) 계열의 단어가 총 5 번이나 나오기 때문입니다 [“βάλλοντας”( 발론타스 )(“ 넣는것 ”) (1 절 ), “βάλλουσαν”( 발루산 )(“ 넣는 것 ”)(2 절 ), “ ἔ βαλεν”( 에발렌 )(“ 넣었도다 ”)(3 절 ), “ ἔ βαλον”( 에발론 )(“ 넣어거니와 ”) (4 절 ), “ ἔ βαλεν”( 에발렌 )(“ 넣었느니라 ”)(4 절 )]. 이 단어의 구체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 1. 단어의 본질적 의미 : 거칠고 과감한 ‘ 투척 ’ 헬라어 ‘βάλλω’ 는 단순히 물건을 조심스럽게 내려놓는 행위가 아닙니다 . 이는 ‘ 힘을 실어 세차게...
무서운 사단의 전략
이 사단의 전략,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단은 먼저 우리들이 얼마나 미약한지를 부각시킨 후 우리가 감당해야 할 일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단의 전략은 우리의 작음과 동시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의 크기를 더 크게 부각시키므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나 같이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이 저렇게 주님을 위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낙심케 하며 좌절케 합니다. 이렇게 낙심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사단은 이 모든 미혹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연약하고 부족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그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감당케 하시면 어떠한 큰 일이라 할지라도 주님을 위해서 믿음으로 시도할 텐데 사단은 아예 시작도 못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단은 큰 일을 부각시키면서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을 더욱더 작게 보게 만들고 또한 그는 큰 일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게 만들므로 우리로 하여금 낙심케 하고 좌절하게 하며 절망하게까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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