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무서운 사단의 전략
이 사단의 전략,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단은 먼저 우리들이 얼마나 미약한지를 부각시킨 후 우리가 감당해야 할 일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단의 전략은 우리의 작음과 동시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의 크기를 더 크게 부각시키므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나 같이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이 저렇게 주님을 위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스스로 낙심케 하며 좌절케 합니다. 이렇게 낙심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사단은 이 모든 미혹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연약하고 부족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그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감당케 하시면 어떠한 큰 일이라 할지라도 주님을 위해서 믿음으로 시도할 텐데 사단은 아예 시작도 못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단은 큰 일을 부각시키면서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을 더욱더 작게 보게 만들고 또한 그는 큰 일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게 만들므로 우리로 하여금 낙심케 하고 좌절하게 하며 절망하게까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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