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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과부처럼 자신의 생명과 신뢰를 하나님께 과감하게 던지는 삶을 사십시다.

가난한 과부처럼 자신의 생명과 신뢰를 하나님께 과감하게 던지는 삶을 사십시다 .         “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1: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1 장 1-4 절 말씀 ( 병행 구절인 마가복음 12 장 41-44 절도 )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첫째로 관심을 갖게 된 헬라어 단어가 있습니다 .   그 이유는 그 단어가 어원이 같은 “βάλλω”( 발로 )(“ 던지다 ”, “ 넣다 ”) 계열의 단어가 총 5 번이나 나오기 때문입니다 [“βάλλοντας”( 발론타스 )(“ 넣는것 ”) (1 절 ), “βάλλουσαν”( 발루산 )(“ 넣는 것 ”)(2 절 ), “ ἔ βαλεν”( 에발렌 )(“ 넣었도다 ”)(3 절 ), “ ἔ βαλον”( 에발론 )(“ 넣어거니와 ”) (4 절 ), “ ἔ βαλεν”( 에발렌 )(“ 넣었느니라 ”)(4 절 )].   이 단어의 구체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   1.        단어의 본질적 의미 : 거칠고 과감한 ‘ 투척 ’   헬라어 ‘βάλλω’ 는 단순히 물건을 조심스럽게 내려놓는 행위가 아닙니다 .   이는 ‘ 힘을 실어 세차게...

"인간관계"를 포기한 세대에?

"인간관계"를 포기한 세대에?  




어제 한국 뉴스를 보다가 생각케 만든 점이 있었다.  전에 들어 알고 있었던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가지를 포기한 세대)와 "오포세대"(출산, 결혼, 연애를 포기한 삼포에 인간관계와 집을 추가로 포기한 세대), 그런데 어제 뉴스에는 "칠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삼포에 내집마련과 인간관계를 추가한 오포세대에 꿈과 희망마저 포기한 세대) 되었다고 한다.  꿈과 희망마저 포기한 세대를 맞이하였다니 ...  나는 뉴스를 접하면서 "오포세대"에 "인간관계" 포기하였다는 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 그래서 그런가 보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인터넷 사역을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가운데 "인간관계" 포기하면서 밖에 없는 한국 청년들의 상황과 삶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싶었다.  동시에 드는 생각은 인간관계를 포기하는 세대에 그러면 그럴 수록 나는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교제를 추가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이유는 "인간관계" 포기하는 세대에 어쩌면 주님 안에서 참된 인간관계를 추구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 안에 더욱더 간절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해보다 오해, 위로보다 상처를 받을 입을 확률도 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의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물론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해서 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주님이 뜻하시는 바이고 원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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