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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짧은 말씀 묵상 (2021년 12월 27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거라"고 말씀하신 후 결국에 인도해주신 곳이 바로 "아브라함에게 발붙일 땅도 주지 않으"신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직 자녀가 없었는데도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사도행전 7:2-5, 현대인의 성경).  결국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지시할 땅"은 아브라함이 "발붙일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녀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너의 후손이 외국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을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좋아하겠습니까?(사도행전 7:6, 현대인의 성경)  어느 누구 이러한 부정적인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으로 받아들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진정한 가나안 땅이요 약속의 땅인 천국을 약속해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이 죄악 된 땅에서 소망 없이 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심판(: 애굽)을 통해 (: 이스라엘)구원하시고, 그 구원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는 것입니다(참고: 사도행전 7:7; 요한복음 4:22-24).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이 "외국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약속의 성취하시는 과정에 있어서 야곱의 10명의 아들의 요셉을 향한 "시기"도 사용하셔서 결국 요셉으로 하여금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먼저 요셉을 애굽에 보내신 목적은 요셉의 형들을 구원하고 그 형들의 자손들이 살아 남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창세기 45:5, 7, 현대인의 성경).  결국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통하여 극심한 가뭄 때 아브라함의 후손인 야곱의 아들들과 그들의 후손들을 보전하고 구원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하는 식구 형제, 자매가 우리를 시기해서 우리를 버린다 할지라도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모든 어려움에서 그(우리)를 구해 내셨고"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구해 내실 것입니다(사도행전 7:9-10, 현대인의 성경).

 

10명의 형들에게는 신뢰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시기를 받았던 요셉을 하나님께서는 애굽 왕 바로의 신임을 받게 하셨습니다(사도행전 7:8-10, 현대인의 성경).  이 얼마나 멋진 우리 하나님이십니까! 하하

 

10명의 형들에게 미움을 받되 더욱 미움을 받고(창세기 37:4, 5, 8) 또한 그 형들의 시기로 인해(11) 죽임을 당할뻔하다가(18) "한 구덩이에 던"져졌던 17세의 소년 요셉(2, 20, 현대인의 성경)이 그리도 낮은 구덩이에서 결국 약 13년 후인 그의 나이 30세 때(41:46)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었습니다(41).  10명의 형들에게 미움과 시기(사도행전 7:9)를 받던 요셉이 애굽 왕 바로의 신임을 받게 되어 결국 바로 왕은 요셉을 온 나라와 그의 궁전을 다스리는 총리로 임명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덩이에 있었던 요셉을 높이시되 애굽 나라의 총리까지 되도록 높이셨습니다.  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낮고 낮은 천한 이 땅에 오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낮아지신 이유는 지옥에서 영원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천국에까지 높이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시대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든 "흉년"으로 말미암은 먹을 것이 없을 정도로의 "큰 어려움"도 사용하셔서 야곱의 할아버지인 아브라함의 시대 때 약속하신 말씀대로 아브라함의 후손인 야곱과의 그의 열 두 아들들 및 후손들을 "외국 땅"인 애굽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게 하셨습니다(사도행전 7:6, 11-1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저의 외증조 할아버지 목사님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저희 세대 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 대대 후손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실 줄 믿습니다.

구약의 요셉을 통하여 야곱과 75명의 친척들을 모두 애굽으로 내려가게 하신 하나님께서는(사도행전 7:14, 현대인의 성경) 신약의 요셉을 통하여 아기 예수님과의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애굽으로 내려가게 하셨습니다(마태복음 2:13).  그리하신 목적은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었습니다(15, 호세아 11:1).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모세요 요셉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시사 우리를 애굽과 같은 사탄의 나라에서 탈출시키시사 진정한 가나안 땅이요 약속의 땅인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와지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약속(창세기 12:2; 15:5)을 이루시므로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사도행전 7:17, 현대인의 성경).  그 결과로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학대를 받았습니다(출애굽기 1:11-13).  "바로 이 때 모세가 태어났"(사도행전 7:2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시사(출애굽기 3-4)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었습니다(3:10-12; 11).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하신 예수님께서는(히브리서 3:3)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사 분명히 우리에게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요한계시록 22:20).  이 주님의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은 "모세는 이집트의 학문을 다 배워서 말과 행동에 뛰어난 인물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는데(사도행전 7:22, 현대인의 성경), 왜 모세는 하나님께서 부르셨을 때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못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이후에도 내가 그러하니 나는 말이 느리고 혀가 둔한 자입니다"라고 말한 것일까요?(출애굽기 4:10, 현대인의 성경) 

 

동족을 사랑해서 동족을 구해내려고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사 사용하셔야한다는 것을 우리 자신이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사도행전 7:25, 현대인의 성경).

 

애굽에서 40살이 되었던 "어느 날" 동족 한 사람이 애굽 사람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았던 모세요 미디안에서 40년이 지난 "어느 날" 시내산 근처의 광야에 있는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한 천사가 나타난 광경을 보았던 모세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어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40년 동안 놀라운 일과 기적을 행했습니다(사도행전 7:23-24, 30, 36, 현대인의 성경).  모세는 40년 동안 이 놀라운 일과 기적을 행하기 전에 하나님은 그를 80년이란 세월을 애굽과 미다안에서 준비시키셨습니다.  모세의 120년의 삶을 보면 3분의 1의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3분의 2의 준비의 시간을 가진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 교회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줬던 것처럼, 진정한 모세가 되시는 주님께서 교회인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지금도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계십니다(사도행전 7:3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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