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거라 " 고 말씀하신 후 결국에 인도해주신 곳이 바로 " 아브라함에게 발붙일 땅도 주지 않으 " 신 곳이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직 자녀가 없었는데도 아브라함에게 " 그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사도행전 7:2-5, 현대인의 성경 ). 결국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 지시할 땅 " 은 아브라함이 " 발붙일 땅 " 이 아니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자녀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 그의 후손 " 에게 " 이 땅 " 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 너의 후손이 외국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 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을 것이라 ' 는 약속의 말씀을 좋아하겠습니까 ?( 사도행전 7:6, 현대인의 성경 ) 어느 누구 이러한 부정적인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으로 받아들이겠습니까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진정한 가나안 땅이요 약속의 땅인 천국을 약속해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이 죄악 된 땅에서 소망 없이 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은 심판 ( 예 : 애굽 ) 을 통해 ( 예 : 이스라엘 ) 구원하시고 , 그 구원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 참고 : 사도행전 7:7; 요한복음 4:22-24).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이 " 외국 땅 " 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 년 동안 종살이하며 학대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약속의 성취하시는 과정에 있어서 야곱의 10 명의 아들의 요셉을 향한 " 시기 "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