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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미련한 자를 고용하지 말아야 합니다(잠언 26장 10절).

미련한 자를 고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 현대인의 성경 )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활을 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궁술가와도 같다” ] ( 잠언  26 장  10 절 ).   여러분들도 알고 계실테지만 한국 양궁이 전세계에서 알아줄 정도로 잘합니다 .   특히 여자 양궁은  1984 년 올림픽부터  2004 년 올림픽까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석권한바다 있다고 합니다 .   어느 정도로 한국 양궁 선수가 잘하냐면 몇몇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 선수가 쏜 화살이 표적 정 중앙에 있는 설치된 카메라를 박살내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 인터넷 ).   만일 그정도의 실력있는 사람이 닥치내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활을 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오늘 본문 잠언  26 장  10 절을 보면 잠언 기자는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자는 마치 닥치는 대로 활을 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궁술가와도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 정도로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치명적이다 라는 말입니다 .   여러분 ,  어느 누가 궁술가가 지금 닥치는데로 활을 쏘고 있는데 그 화살을 맞으려고 하겠습니까 .   당연히 화살을 맞지 않고자 피하지 않겠습니까 .   여기서 우리는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이 치명적임을 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가  6 절에서 배웠듯이 미련한 자 편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기 다리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