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총체적 칭의론 (3) [ 로마서 2 장 17 절 – 3 장 8 절 ] “총체적 칭의론”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묵상하고자 합니다 . 로마서 3 장 23 절 말씀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합니다 . 여기서 “모든 사람”이란 인류의 첫 사람인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부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든 사람을 말씀합니다 .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 “모든 사람”을 한 4 가지로 말씀하였는데 우리가 이미 첫째로 죄를 범한 이방 사람들 (1;18-32) 과 둘째로 “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 ”(2:1-16) 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였으매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미 묵상을 했습니다 . 오늘은 셋째로 “ 유대인 ” 들 (2:17) 에 대해서 로마서 2 장 17 절 -3 장 8 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하면서 유대인들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칭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먼저 유대인들의 좋은 ( 나은 ) 점들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 로마서 3 장 1-2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 “ 그렇다면 유대인의 나은 점이 무엇이며 할례의 가치가 무엇입니까 ? 여러 모로 많이 있습니다 . ….” (1)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습니다 (2 절 ).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 유대인들의 나은점은 그들은 율법을 의지했습니다 (2:17). 여기서 “ 율법 ” 이란 모세의 율법 ( 십계명 및 모세 5 경 ) 을 말합니다 . (2)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