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사도행전 21장 13-14절인 게시물 표시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죽을 각오를 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자 하는 주님의 종은 말릴 수가 없습니다.

죽을 각오를 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자 하는  주님의 종은 말릴 수가 없습니다 .     “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러나 바울은  ' 왜 이렇게 울면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하시오 ?  나는 주 예수님을 위해 예루살렘에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죽는 것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  하고 대답하였다 .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으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서 더 이상 말리지 않았다 .”] ( 사도행전  21 장  13-14 절 )            오늘 새벽에 미국에 와서 제일 먼저 알게된  38 년 넘게 아는 친구의  15 살 밖에 안된 막내 아들의 사망 소식을 접했습니다 .   그 소식을 접한 후 저는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로 친구 부부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   그러면서 저는 친구에게 두 부부가 보여준 믿음의 본에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그 친구 형제에게 그의 사랑하는 막내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   제가 그리 말한 이유는 지난 번 친구를 만나서 그의 아들에게 대하여 들은 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저는 그 친구를 통해 그 친구의 아들이 암으로 인해 방사선 치료를 받는 그 고통스러운 과정에서도 눈물을 흘린 이유가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고 (displeased)  오히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어서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