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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나의 탓이로다"

"나의 탓이로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세우신 제사장 아히멜렉이 죽임을 당한 것이  자기 탓인 줄 알았습니다 ( 삼상 22:22).   우리도  주님의 종이 해 ( 고통 ?) 를 당하는 것이  " 나의 탓 "(22 절 ) 인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우리 목사님들은  성도님들이 힘들어 하고 고통을 당하는 것이  " 나의 탓 " 인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