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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탓이로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세우신 제사장 아히멜렉이 죽임을 당한 것이 자기 탓인 줄 알았습니다 ( 삼상 22:22). 우리도 주님의 종이 해 ( 고통 ?) 를 당하는 것이 " 나의 탓 "(22 절 ) 인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우리 목사님들은 성도님들이 힘들어 하고 고통을 당하는 것이 " 나의 탓 " 인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