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삼상 22장인 게시물 표시

구원 (로마서 1장 16-17절)

구원       [ 로마서 1 장 16-17 절 ]     로마서 1 장 16-17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이 말씀은 로마서 책의 주제 구절입니다 .   여기서 “ 구원 ” 이란 영원한 멸망 [ 둘째 사망 ( 계 2:11; 20:6), 불못 (19:20; 20:10)] 에서 건짐을 받아서 영생 ( 영원한 천국 ) 으로 인도함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   이 “ 구원 ” 은 (a) 과거 구원 ( 칭의 ), (b) 현재 구원 ( 성화 ), (c) 미래 구원 ( 영화 ) 를 다 포함합니다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우리는 이미 과거 구원 ( 칭의 ) 에 대해서 묵상했었습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 여인의 후손 ( 창 3:15) 인 성자 예수 그리스도 ( 의 십자가의 죽으심으 ) 로 말미암아 죄인들을 구원하십니다 .   지난 주에 말씀을 잘못 전했습니다 .   “ 하나님의 의가 나타 ” 났다 ( 롬 1:17) 는 말씀은 과거 구원 ( 칭의 ) 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   다시 말하면 , “ 하나님의 의가 나타 ” 났다는 말씀은 단지 과거에 끝난 구원 ( 단회적 칭의 ) 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이 구절은 신자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이후 , 삶의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의를 경험하고 나타내야 하는 현재진행형적 삶과 구원의 역동성...

어떻게 감사할 수가 있습니까?

  어떻게 감사할 수가 있습니까? " 나의 탓이로다 " 라고 아비아달에게 말했던 다윗 ( 사무엘상 22:22),  자기 때문에 아비아달의 아버지인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 제사장들 (11 절 )  85 명이나 죽임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18 절 ).   그는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 시편 52:9).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저 같으면 죄책감과 자책감으로 허덕일텐데 ,  어떻게 다윗은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   어쩌면 그 이유는  그는 그 와중에서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8 절 ).   또한 그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8 절 ) ( 시편 52:1, 7, 8).

목사-킬러들?

목사-킬러들 ?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세우신 제사장 아히멜렉을   사울 왕의 신하들은 손을 들어 죽이기를 싫어하였는데 ( 삼상 22:17)  에돔 사람이요 사울의 목자장이었던 도엑 (21:7) 은   아무 꺼리낌 없이 85 명의 제사장들을 쳐서 죽였습니다 (22:18).    지금도 도엑 같은 소수의 목사 - 킬러들 (pastor-killer) 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주님의 종을 비방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정죄까지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꺼리낌 없이 합니다 .   그 정도로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이 없는 거겠지요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