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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하여 (3): 사랑할 능력은 없고 죄지을 능력은 있는 슬픈 현실

  https://youtube.com/shorts/haQoWEIfw-I?si=w_PYpvRh_2nLfNNy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 보시기에 " 합당하지 못한 일 " 을 하면서도 ,  "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 하고 있습니다 .   그 원인은 "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벼려 두 " 셨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1:28-32).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면?  하나님을 알면서도 ( 롬 1:19)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 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  곧 모든 불의 , 추악 , 탐욕 , 악의가 가득함 , 시기 , 살인 ,  분쟁 , 사기 , 악독 , 수군수군의 죄를  범합니다 (28-29 절 ).

제어하시는 은혜를 거두어 가시면 ...

제어하시는 은혜를 거두어 가시면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제어하시는 은혜를 우리에게서  거두어버리시는 것이다 .   그 결과 하나님은 우리를 ... 내버려두신다 .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 부끄러운 욕심에 ,  상실한 마음대로 ( 로마서 1 장 24, 26, 28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