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야 할까요 ? (2)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처럼 사람은 사람이 날카롭게 한다” ]( 잠언 27 장 17 절 ). Paul David Tripp 이란 목사님은 그의 책 “What did you Expect?” 에서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 “No, what we are getting is something we desperately need, the uncomfortable grace of personal growth and change” ( 아닙니다 , 우리가 얻는 것은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개인의 성장과 변화의 불편한 은혜입니다 ). 여러분 ,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성격이 다르고 , 자라난 배경이 다르며 , 생각하는 것 등 모든 면으로 다른 두 남 , 녀가 한 가정을 이루어 함께 살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이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는 ‘불편한 은혜’입니다 . 그 은혜가 우리에게 불편한 이유는 두 다른 남 , 녀가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룸에 있어서 함께 많이 부서지고 또한 많이 깍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저는 부부가 서로 많이 깍이기 위해선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처럼 사람은 사람이 날카롭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잠 27:17, 현대인의 성경 ). 여러분 ,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기 위해선 두 철들이 잘 부딪혀야 합니다 . 그와 같이럼 부부가 서로 날카롭게 하기 위해선 주님 안에서 잘 싸워야 합니다 . 주님 안에서 잘 싸우는 부부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므로 서로의 차이를 옳고 틀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