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우리도 욥을 본받아 가정사역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 진실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던 욥은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세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신 후 그 잔치가 끝날 때마다 자녀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자녀 수대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 그 이유는 혹시 자기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욥의 행위는 항상 이러하였습니다 ( 욥기 1:1-5).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욥은 아버지로서 먼저 진실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두려운 ( 경외하는 ) 마음으로 섬기고 악을 멀리하는 본을 그의 자녀들에게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욥은 가정 사역을 중요시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그리 생각하는 이유는 욥기 1 장 1-5 절을 보면 욥은 누구이고 (1 절 ) 그의 자녀가 몇 명이고 (2 절 ) 그의 소유에 대해서 말씀한 후 (3 절 ) 4-5 절은 욥의 자녀들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욥은 자기 자녀들이 혹여나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봐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린 것을 보면 그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자기 자녀들도 “ 마음으로 ”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길 그리도 원했다고 생각합니다 . 그는 행동보다 마음에 초점을 맞추고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 우리도 욥을 본받아 진실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도 욥을 본받아 가정사역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 행동보다 마음에 초점을 맞추고 신앙 생활함에 있어서 혹여나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시로 우리 마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