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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했던 ( 마태복음 26:59, 현대인의 성경 ) 모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이 성전을 모독한 죄 (61 절 ) 와 신성을 모독한 죄 (63-65 절 ) 로 죽이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묶어서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27:1-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신데 ( 고린도후서 5:21) 그들은 예수님을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하는 죄인으로 여겨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   분명히 신명기 19 장 10 절은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 …”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그들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사형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   고린도후서 5 장 21 절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침묵이란 오직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그 말씀에 묵묵히 믿음으로 겸손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침묵이란 오직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그 말씀에 묵묵히 믿음으로 겸손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의회 ( 공회 ) 에서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거짓 증언을 하였지만 실질적인 증거를 얻지 못했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으로 두 사람이 와서 “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3 일 만에 다시 세울 수 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 하고 증언하였습니다 .   그러자 대제사장이 일어나 예수님께 “ 이들이 네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도 왜 대답이 없는가 ?” 하고 물었습니다 .   그래도 예수님은 침묵을 지키시고 대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 마태복음 26:59-6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1)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한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의회를 생각할 때 예수님의 마태복음 20 장 18 절 말씀의 성취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 “' 지금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   거기서 나는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의 손에 넘어갈 것이다 .   그들은 나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 다음 ” ( 현대인의 성경 ).   그들은 예수님이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   (2)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 “ 주님 , 나는 주님과 함께 감옥에도 , 사형장에도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하고 말했지만 ( 누가복음 22:33, 현대인의 성경 ) 도망쳐 버렸다가 다시 돌아와 예수님을 멀찍이 뒤따라 가서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보려고 했지만 ( 마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