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시편 121편인 게시물 표시

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우리를 모든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우리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주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우리를 지키실 것이며 지금부터 영원히 지키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121 편 , 현대인의 성경 ).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 시편  121 편 말씀 묵상 ]   이번 주 월요일 웨스트 민스터 신학교 동문 모임 때 중국에서 선교하시는 목사님 부부와 그들의 네 자녀와 함께 식사한 후 선교 보고를 듣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   아이들이 남자만 네 아이이다 보니 선교사 목사님께서 아이들을 보고 있는 동안 사모님께서 중국 선교 보를 하는데 참 독특하게도 사모님은 창녀 사역에 관심을 갖고 하고 계시는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보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   목사님은 한  10 시간 버스 타고  2 시간 걸어 들어가서 외지인 산골 골짜기에 말씀을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참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 그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목사님은 은혜를 받는다고 고백하셨습니다 .   그렇게 선교 보를 잠깐 하신 후 사모님은 우리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면서 마지막엔 오히려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다고 말하시면 개척교회 목사님이나 작은 교회 목사님 부부들을 향한 사랑과 관심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주 로 선교보고 하면서 마지막에 기도 부탁 외에 재정 후원을 부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선교사님 부부는 오히려 우리를 돕고 싶다고 하면서 여기에 자기들이 있는 동안 특히 개척교회 목사님 부부나 작은 교회 목사님 부부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인데 오히려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헌신은 참 귀하고 아름다운 자세라는 생각합니다 .   이러한 귀하고 아름다운 자세 가운데서도 우리는 가끔 혹은 종종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그러한 때 우리는 과연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합니까 ?    오늘 본문 시편  121 편 1-2 절을 보면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 시편  121 편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자신이 도움이 필요한 존재임을 알고 계십니까 ?   만일 알고 계시다면 ,  여러분은 도움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하십니까 ?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계십니까 ?   저는 개인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새찬송가  214 장  “ 나 주의 도움 받고자 ” 를 즐겨 부르곤 합니다 .  “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하시사 날 받아주소서 ”(1 절 ).   특히 저는  3 절 가사를 좋아합니다 : “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   제 자신의 힘과 결심이 약하여 신앙생활 하다가 이리 저리 쓰러질 때가 많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껴서 하나님 앞에  “ 나 주의 도움 받고자 ”  찬송을 부르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아가곤 합니다 .   그 때 마다 생각나게 하시는 말씀이 바로 시편  121 편  1-2 절입니다 :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저는 오늘 이 말씀 중심으로  “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 이란 제목 아래 시편  121 편 전체를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오늘 본문 시편  121 편  1-2 절을 보면 시편 기자는 산을 향하여 눈을 들고 과연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나 생각했습니다 .   그 때 그의 결론...

나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사모합니다

나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사모합니다 .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 시편  121 편  1-3 절 ).             인생이란 태어나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다가 노인이 되어서는 자녀나 심지어 양로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다가 이 세상을 떠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렇게 우리는 인생의 시작과 마지막에는 누구간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    그러면 그 인생의 시작과 마지막 사이의 기간은 어떠합니까 ?    그 기간에는 우리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자 하기보다 우리 스스로 홀로서려고하는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    물론 그 기간에도 우리는 우리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큰 역경와 어려움에 처하게 될 때면 누군가의 도움을 청할 수 밖에 없긴 합니다 .    그 때 우리는 우리가 당면한 그 큰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굴까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너무나 힘들고 극심한 고통에 있을 때에서야 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곤하는 것 같습니다 .    물론 그런 큰 역경과 어려움이 아닐지라도 우리는 주님 안에서 형제 ,  자매로서 서로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주므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있긴 합니다 .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 때는 우리가 큰 역경과 어려움을 당할 때라 생각합니다 .    그러한 때에 우리가 아무리 주위를 둘러보아도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    즉 ,  어떠한 큰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