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 [ 시편 32 편 말씀 묵상 ] 이번 주 화요일 새벽기도 때 묵상한 말씀인 예레미야 17 장 7-8 절을 보면 우리는 시편 1 편과 유사한 점을 볼 수가 있습니다 . 그 유사한 점이란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려 주고 있 는 것 입니다 . 예레미야 선지자는 복 있는 사람 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 있는 사람을 예레미야 17 장 8 절에서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시편 1 편 말씀과 예레미야 17 장 7-8 절 말씀을 함께 묵상해 볼 때에 이러한 결론에 도달할 수가 있습니다 :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지하는 자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 .’ 어느 면으로 보면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 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한다는 것 입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할 수 있 습 니다 . 오늘 보문 시편 32 편 말씀 1-2 절을 보면 “복이 있도다”란 말씀이 두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 시편 기자 다윗은 복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오늘 본문에서도 말씀해 주고 있습 니다 . 오늘 본문 중심으로 “복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한 3 가지로 묵상해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겸손히 받 길 원합 니다 . 첫째로 , 복 있는 사람은 사죄 받은 자입니다 (1-5 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