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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영혼을 살리고사랑하기 위해 나를 스스로 제약하며 낮아질 때, 세상은 우리를 통해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성품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오직 한 영혼을 살리고사랑하기 위해 나를 스스로 제약하며 낮아질 때 , 세상은 우리를 통해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성품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요한복음 1:14-18).     (1)    저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 장 14-18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묵상할 때 제일 먼저 관심을 갖게 되어 좀 구체적으로 묵상하고 싶은 말씀은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ὁ Λόγος σ ὰ ρξ ἐ γένετο, κα ὶ ἐ σκήνωσεν ἐ ν ἡ μ ῖ ν ( 호 로고스 사륵스 에게네토 , 카이 에스케노센 엔 헤민 )](14 절 ) 입니다 .   저는 이 말씀에서 특별히 세 가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첫째는 , 오늘 본문 14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은 이미 사도 요한이 1 절에서 “” 라고 말씀하였기에 1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과 14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의 ...

우리의 슬픈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

우리의 슬픈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 엘리 제사장과의 대화 속에서 오해가 풀렸을 때 엘리 제사장은 한나에게 " 평안히 가십시오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 말을 들은 한나는 " 제사장님 , 그런 말씀을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 라고 말했고 그리고 나서 한나는 기쁜 마음으로 가서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습니다 ( 사무엘상 1:17-18, 현대인의 성경 ). 어떻게 그리도 마음이 괴로워서 슬피 울며 하나님께 간구하던 한나가 엘리 제사장의 한 마디에 기쁜 마음으로 변하여 식음전폐를 중단하고 음식을 먹고 다시는 수심에 싸이지 않았을까요 ?   하나님께서 한나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비록 아직은 하나님께서 한나에게 아들 하나 (11 절 , 현대인의 성경 ) 를 주신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슬픈 마음을 돌이켜 기쁜 마음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 참고 : 시편 30:11; 이사야 35:10; 51:11; 예레미야 31:13).  

주님께서는 우리의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십니다!  요셉은 형들이 애굽 총리 요셉이 통역관을 통해 말했으므로 자신들이 서로 말하는 내용을 알아듣는 줄 모르고 서로 " 우리가 동생에게 한 일로 지금 벌을 받고 있다 . 그가 살려 달라고 애걸할 때 우리가 그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않았으니 우리가 이런 괴로움을 당하게 되었다 " 는 말과 맏형인 르우벤이 " 내가 그 아이를 해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이 말을 다 들은 요셉은 잠시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 창세기 42:21-24, 현대인의 성경 ).   나중에 그들이 막내 동생 베냐민을 데리고 다시 애굽으로 왔을 때 요셉은 자기 동생을 보고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아서 급히 밖으로 뛰쳐나가 울 곳을 찾다가 자기 안방으로 들어가서 실컷 울었습니다 (43:30,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또 나중에 요셉은 그의 형 유다의 말을 듣고 (44:18-34) 하인들 앞에서 더 이상 정을 억제할 수가 없어 큰 소리로 명령하여 모든 하인들을 물러가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알렸습니다 .   그리고서 요셉이 큰 소리로 울자 이집트 사람들은 그가 우는 소리를 들었으며 또 그 소문은 바로의 궁전에까지 전해졌습니다 (45:1-2, 현대인의 성경 ).   슬픔이 많은 세상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대신하여 슬픔을 당하신 ( 이사야 53:4,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 히브리서 12:2).   그리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시며 우리에게서 슬픔의 옷을 벗겨 주시고 기쁨의 띠를 띠워 주실 것입니다 ( 시편 30:1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