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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주님께서 하신 일은 완전합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은 완전합니다  .   모세의 두 번째 노래 ( 신 32:1-43) 를 보면 [ 첫 번째 노래 ( 출 15:1-18)]  모세는 “…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라고 하나님을 노래했습니다 ( 신 32:4).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완전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든 생각은 모세가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라고 노래를 했을 때  과연 이스라엘 백성들도 모세처럼 “그가 하신 일은 완전하고”라고 노래를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그 이유는 출애굽기부터 신명기까지 보면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해서 불평하고 원망을 했기 때문입니다 .   즉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애굽에서 건져내셔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앞까지  인도하심에 있어서 불만족에서 불평과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   한 예로 , 신명기 1 장 17 절을 보십시오 :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 ”   이렇게 까지 말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입장에서는  과연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행하신 일은 완전하다고 노래할 수가 있었을까요 ?   제 생각엔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이는 “그가 하신 일은 완전”합니다 라고  노래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또는 ...

마치 어미 독수리처럼 ...

마치 어미 독수리처럼 ...  하나님께서는 그가 택하신 자기 백성을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십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인 우리를  마치 어미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듯이    우리의 안락한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십니다 .   마치 어미 독수리가 보금자리에서 떨어진  자기 새끼 독수리 위에 너풀거리다가  자신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아 업는 것 같이  하나님께서는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떨어진 우리를  위에서 지켜 보시다가 우리가 땅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날개를 펴시사 우리를 받으시고 업으십니다 .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홀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 신명기 32:9-12).

모세의 노래 (2): 부르기를 잊지 말아야 할 노래

모세의 노래   (2):  부르기를 잊지 말아야 할 노래     [ 신명기   32 장   1-43 절 ]     여러분은 여러분 평생에 잊지 못할 노래가 있으십니까 ?  있으시면 왜 여러분은 그 노래를 잊지 못하고 계신 것입니까 ?  저는 제가 죽기가지 잊지 못할 노래 중 하나는 바로 찬송가   40 장   “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 ” 입니다 .  저는 그 찬양을 부를 때에 잊지 못할 사람들과 순간들이 있습니다 .  그 사람들은 고 김창혁 목사님과 고 장을수 할머님이십니다 .  그리고 저는 그 분들이 숨질 때까지 이 찬양을 부르셨던 순간들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  고 장을수 할머님은 양로원 침대에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이 찬송가를 즐겨 부르셨습니다 .  그 분을 찾아뵐 때마다 함께 그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던 순간들이 제 마음에 귀한 추억으로 남아있기에 저는 그 찬양을 부를 때마다 종종 고 장을수 할머님이 생각납니다 .  그리고 저는   “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 ” 을 찬양할 때 고 김창혁 목사님께서 그 찬양을 부르셨던 그 순간들이 생각납니다 .  예를 들어 티화나 멕시코에 함께 갔었을 때 양로원에서 목사님께서 그 찬송가 후렴을 멕시코 언어로 힘차게 부르셨던 그 순간이 생각납니다 .  그리고 돌아가시기 전 신년   1 월   1 일 저희 형 집에서 온 가족 식구들이 모였을 때 힘든 몸을 이끄시고 방에서 누워계시다가 거실로 나오셔서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셨던 그 순간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  그리고 더욱더 잊지 못할 추억은 고 김창혁 목사님의 입관 예배 때 찬송가   40 장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다 함께 찬양하였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던 기억을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