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은 성도님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짐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 생활이 어려웠지만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 그것은 사도 바울은 다른 교회들이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 주되 그의 생활비를 담당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모든 일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했습니다 ( 고린도후서 11:8-9, 현대인의 성경 ). 우리 목회자들은 성도님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짐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