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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Jesus, We Must Go to “Communities of the Marginalized” and “Communities of Suffering”

  Like Jesus, We Must Go to “Communities of the Marginalized” and “Communities of Suffering”           “Now on His way to Jerusalem, Jesus traveled along the border between Samaria and Galilee. As He was going into a village, ten men who had leprosy met Him. They stood at a distance and called out in a loud voice, ‘Jesus, Master, have pity on us!’ When He saw them, He said, ‘Go, show yourselves to the priests.’ And as they went, they were cleansed. One of them, when he saw he was healed, came back, praising God in a loud voice. He threw himself at Jesus’ feet and thanked Him—and he was a Samaritan. Jesus asked, ‘Were not all ten cleansed? Where are the other nine? Has no one returned to give praise to God except this foreigner?’ Then He said to him, ‘Rise and go;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Luke 17:11–19).       (1)     After reading today’s passage, Luke 17:11–19,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

죽은 믿음, 거짓된 믿음?

죽은 믿음, 거짓된 믿음?  갈멜산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바알 둘 사이에서  더 이상 머뭇머뭇하지 말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엘리야 선지자의 말에 침묵하였습니다 .   그들은 말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바알의 선지자들이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렀지만  바알로부터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 왕상 18:20-26).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바알이나  침묵하고 있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   저는 침묵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침묵하는 바알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   죽은 거짓된 신 ( 우상 ) 을 닮은  죽은 믿음 ,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 생각됩니다 .

조울증에 걸린 엘리야 선지자?

  조울증에 걸린 엘리야 선지자 ?     “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 열왕기상  19 장  3-4 절 ).                  전에 저희 교회 다니시던 분 중에 조울증으로 고생하시던 분이 있으셨습니다 .   그분은 기분이 좋으실 때는 사시는 아파트 이웃들에게  1 년 넘도록 매우 잘해주셔서 그 이웃 세 분들을 교회로 데리고 오셨다가 우울증 상태일 때에는 기분이 매우 안 좋으셔서 그 이웃분들을 미워하시면서 그들과 크게 싸우시고 하셔서 결국 교회로 데리고 오신 그 세 분들도 교회를 떠나셨습니다 .   그러시던 중 수년 전  1 월 첫째 주일 예배 후에 그 분이 자살 시도를 하신 것인지 해서 교회 장로님과 제 아내가 급히 그 분이 사시는 아파트로 간적이 있었습니다 .   결국 그 분은 머리를 크게 다치셔서 병원에 실려 가시고 결국 수술 후 양로원으로 들어가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   그 과정 속에서 저는 그분의 아파트에 있었던 수첩들을 넘겨받아 거기에 있는 한국 전화번호들까지 연락을 시도했지만 그 분의 식구나 친척을 한명도 연락이 안됬습니다 ( 그 전화번호들은 다 오래되어서 끊겨진 전화번호였음 ).   저는 아직도 그 분이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한 순간이 짖혀지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