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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https://youtu.be/hYjTikHKLeU 2002 년 한국에서 살면서 사역을 하고 있었을 때  화상을 입어 성삼병원에 온 몸에 붕대를 감고 있었던 이종미 자매 , 그 자매를 통해 저는 이 찬양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실제로 저 또한 1987 년 대학교 1 학년 때 교회 대학부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주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인 요한복음 6 장 1-15 절에 이끌림을 받아 오늘까지 오면서 수 없이 제 자신 때문에 낙심 / 낙망했지만 그 때마다 주님은 이 약속의 말씀으로 저를 오뚝이 처럼 다시 일으켜 주셨습니다 .   오늘 이 밤에 이 찬양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   주님께서 18 년 때 화상으로 고생하는 종미 자매를 다시금 일으켜 주시길 멀리서나마 기원합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     “ 악한   자여   의인의   집을   엿보지   말며   그가   쉬는   처소를   헐지   말지니라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 ( 잠언  24 장  15-16 절 ).                  이번 주 뉴스를 통하여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환자인 미국인 의료 선교사 켄트 브랜틀리 (33 살 ) 가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에모리 대학병원으로 앰브런스를 타고 도착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았더니 앰브런스에서 내린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브랜틀리 의사였습니다 .   저는 그가 그렇게 자기 발로 걸어서 병원 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마음이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   지난 달  7 월  31 일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경을 헤매던 그가 미국에 있는 아내에게 작별 전화까지 했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기 발로 걸어서 병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감사했습니다 .    그가  2013 년 라이베리아로 의료선교를 떠나기 석달 전  “ 힘든 날이 오면 저는 다시 하나님의 소명을 마음에 되새길 겁니다 ”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그가 지난 해  7 월 미국 인디애나주 사우스이스턴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한 말이 음성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