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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n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And He said to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Go your way; behold, I am sending you out as lambs in the midst of wolves . Carry no moneybag, no knapsack, no sandals, and greet no one on the road.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be to this house!”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up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deserves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

사랑하는 막내 딸 예은(Karis)이의 단기 선교 간증을 나눕니다.

  아침을 기쁨으로 전도 학교 (Morning to Gladness School of Evangelism)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저는 사우스베이 (Southbay) 에서 일주일 조금 넘게 머물다가 ‘ 아침을 기쁨으로 교회 전도학교 ’ 를 통해 지역사회에 복음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최근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경험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하는 것은 항상 조금 어렵습니다 .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다소 어렵습니다 .   하지만 지난 한 주 동안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 중 하나는 이 모든 것을 제 자신에게만 간직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확실히 압니다 .     시작하기 전에 일일 일정에 대한 몇 가지 맥락 (context) 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전 6 시 30 분 - 기상 및 준비 오전 7 시 - 룸메이트와 아침 예배 ( 저는 다른 여자 3 명과 한 방에 있었음 ) 오전 8 시 - 교회로 출발하여 아침식사 오전 9 시 - 훈련 ( 사람들에게 증거하는 방법에 대한 메시지 ) 오전 11:30 - El Camino 2 년재 대학으로 이동 오전 12 시 - 전도 ( 둘이 짝을 지어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함 ) 오후 3 시 - 쉬는 시간 오후 4 시 –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전단지 부착 [ 주일 예배와 토요일 카니발 (carnival, 축제 ) 에 대한 홍보 및 기회가 되면 복음 전하기 위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림 ] 오후 6 시 – 저녁 식사 오후 7 시 - 예배와 기도 오후 9 시 - 모텔로 이동 및 보고 오후 10 시 30 분즘 - 설거지 / 방 보고 / 교제 ( 선택사항이었습니다 ㅎㅎ ) 오전 12 시 - 오전 2 시 – 취침   여러분이 ...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Karis)이의 “헨리 나우웬의 ‘Beloved’(사랑의 존재)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라는 글을 읽은 후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 (Karis) 이의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사랑의 존재 )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은 후                 저는 지난 주 토요일 새벽 3 시 20 분 즘에 예은이가 쓴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랄 정도여서 마음의 뭉클했고 눈물까지 나오려고 했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정도로 저의 부족한 기도도 응답해주시사 예은이의 마음과 삶 속에서 역사 ( 일 ) 하고 계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엿보았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저는 예은이가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책을 읽고 그 정도로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되돌아보며 ( 성찰하며 ) 투명하게 글을 쓰되 자신의 취약점까지도 나눈 것이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약 20 여년전인 2001-2003 년도에 탈진하여 한국으로 도망가서 살고 있었을 때 헨리 나우웬의 책들로 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또한 제 영혼을 어루만져주시사 도전해 주시고 세워주셨는데 이렇게 세 자녀들 중에 예은이로 하여금 저처럼 헨리 나우웬의 책을 읽기 시작케 하시고 또한 이렇게 반영의 글 (reflection writing) 까지 쓰게 하시사 그녀의 마음과 삶 속에 귀한 영향을 끼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   안 그래도 금년 초에 사랑하는 아내가 성경공부를 한 후 집에 와서 자기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beloved) 딸이라는 사실에 은혜를 받은 것을 저에게 나누면서 울었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은이로 하여금 나우웬의 “Beloved” 이란 책을 읽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니 참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