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내가 그리도 아끼는 그 "박넝쿨"이 없어졌을 때 ... 나의 괴로움을 면하게해주므로 나를 크게 기쁘게 해주는 내 인생의 " 박넝쿨 ", 그래서 비록 내가 수고하지도 않았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그 다음 날 아침에 말라 죽는 " 박넝쿨 " 이지만 내가 그리도 아끼는 그 " 박넝쿨 " 이 없어졌을 때 과연 나는 그 " 박넝쿨 " 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 내가 죽고 싶을 정도로 화낼 만한 이유가 있 " 는 것인가 ? ( 요나 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