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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قط الذين وُلدوا من الله، بعدما قبلوا يسوع المسيح، النور الحقيقي، لا يستسلمون للخطية، بل يغلبون العالم بالسلطان الذي أُعطي لهم ل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ويثمرون ثمر القداسة

  فقط الذين وُلدوا من الله، بعدما قبلوا يسوع المسيح، النور الحقيقي، لا يستسلمون للخطية، بل يغلبون العالم بالسلطان الذي أُعطي لهم ل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ويثمرون ثمر القداسة         « كَانَ النُّورُ الْحَقِيقِيُّ الَّذِي يُنِيرُ كُلَّ إِنْسَانٍ آتِيًا إِلَى الْعَالَمِ . كَانَ فِي الْعَالَمِ، وَكُوِّنَ الْعَالَمُ بِهِ، وَلَمْ يَعْرِفْهُ الْعَالَمُ . إِلَى خَاصَّتِهِ جَاءَ، وَخَاصَّتُهُ لَمْ تَقْبَلْهُ . وَأَمَّا كُلُّ الَّذِينَ قَبِلُوهُ فَأَعْطَاهُمْ سُلْطَانًا أَنْ 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أَيِ الْمُؤْمِنُونَ بِاسْمِهِ . الَّذِينَ وُلِدُوا لَيْسَ مِنْ دَمٍ، وَلاَ مِنْ مَشِيئَةِ جَسَدٍ، وَلاَ مِنْ مَشِيئَةِ رَجُلٍ، بَلْ مِنَ اللهِ » ( يوحنا 1: 9–13).     (1) عندما قرأت نص اليوم، يوحنا 1: 9–13 ،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كان أول سؤال خطر في ذهني هو : لماذا دعا الرسول يوحنا يسوع « النور الحقيقي »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   우리에게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믿음으로만 되는 일이지 결코 우리의 힘이나 우리의 선행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3:24-28; 에베소서 2:8-9,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힘 (느헤미야 8장 9-12절)

우리의 힘   [ 느헤미야  8 장  9-12 절 말씀 묵상 ]   생명을 가진 곤충가운데 개미처럼 심비한 곤충도 없다고 합니다 .   여러분들은 개미는 그 작은 체구로 자기보다 몇 배나 더 큰 먹이를 끌고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까 ?   죽은 메뚜기를 질질 글고 가는 개미를 지켜보던 어떤 관찰자가 개미의 몸무게를 달아 보았는데 놀랍게도 개미는 무려 자기보다  60 배나 더 되는 것을 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   어떻게 그런 일을 해낼 수 있단 말입니까 .   그 능력은 하나님께서 피조물에게 주신 훌륭한 선물인 것입니다 ( 인터넷 ).   그래서인지 지혜자는 잠언  6 장 6 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   개미와 우리를 비교하면 어떠합니까 ?   우리 인간은 개비보다 더 큰 힘과 능력을 선물 받은 존재들입니다 .   그래서 바울은 빌립보서  4 장 13 절에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   그러나 너무나 많은 우리 크리스천들은 능력없는 (powerless)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내게 능력주시는 주님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은 한 성경구절이지 우리 삶 속에서는 그 진리를 부인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할 수 있다’라는 말보다   ‘못하겠습니다’ , ‘어려울 것 같은데요 , ’   등등이란 말이 쉽게 우리 입에서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아니면 속으로 주님의 능력을 부인하는 불신이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