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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늘에서 보물을 얻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

하늘에서 보물을 얻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 하늘에서 보물을 얻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이 땅에서 재산을 많이 쌓아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부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9:21-23,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계산법과 우리의 계산법이 너무나 다른 것 같습니다.

주님의 계산법과 우리의 계산법이 너무나 다른 것 같습니다. 하늘 나라에 계신 왕 중의 왕이신 주님의 계산법과 이 땅에 사는 우리의 계산법이 너무나 다른 것 같습니다 .   우리의 계산법은 형제가 우리에게 죄를 지었을 때 일곱 번까지만 용서하면 되겠다는 생각하는데 주님의 계산법은 “ 일곱 번만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여라 ” 입니다 .   그 근본적인 차이는 주님은 죄 지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데 우리를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결핍돼 있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우리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너희가 전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 참고 : 마태복음 18:21-35, 현대인의 성경 ).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심지어 목사들까지도 성도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런 거짓 목사를 참 목사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 참고 : 미가 2:11, 현대인의 성경 ).  

혹시 이 땅의 슬픔으로 가득찬 원인이 ....

혹시 이 땅의 슬픔으로 가득찬 원인이 .... 혹시 이 땅의 슬픔으로 가득찬 원인이 “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폭력과 살인이 그칠 날이 없 ” 기 때문이 아닐까요 ? ( 참고 : 호세아 4:1-3, 현대인의 성경 )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거라 " 고 말씀하신 후 결국에 인도해주신 곳이 바로 " 아브라함에게 발붙일 땅도 주지 않으 " 신 곳이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직 자녀가 없었는데도 아브라함에게 " 그의 후손에게 이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사도행전 7:2-5, 현대인의 성경 ).   결국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 지시할 땅 " 은 아브라함이 " 발붙일 땅 " 이 아니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자녀도 없는 아브라함에게 " 그의 후손 " 에게 " 이 땅 " 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

이 땅에서 아니면 하늘에서?

이 땅에서 아니면 하늘에서? 만일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람들이 주는 상급을 받아 누리기를 사모하며 또한 받아 즐기고 있다면 , 하늘에서의 우리의 상급은 초라할 것입니다 .   그러나 만일 지금 우리가 하늘에서 주님께서 주시는 상 주심을 사모하며 또한 바라보고 있다면 , 우리는 이 땅에서 받는 욕이나 비방이나 수모나 박해 등을 은혜와 영광으로 여기고 있을 것입니다 .

무엇을 지키고 있는가?

무엇을 지키고 있는가?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지켜  하늘에서 보물을 얻기 보다  이 땅에서의 재산을 지키는 것을  더 원하고 있습니다 ( 누가복음 18:21-2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