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차에 관하여 2가지 일 차에 관하여 2 가지 일이 있었다 : (1) 교회 minivan( 봉고차 ?) 을 시동을 걸려고 했는데 잘 걸리지 않았다 . 새 밧데리로 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 간신히 시동이 걸려서 한인타운까지 가서 oil change 하면서 정비사 분에게 점검 부탁했더니 밧데리가 죽어간다고 바꿔야 한다는게 아닌가 . 그 때부터 시험이 오는데 제일 먼저 내 감정이 평안하지 못했다 . 자꾸만 흔들리더니 분노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 그러다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내 생각이 그 밧데리를 갈아준 우리 집 근처 정비사를 자꾸만 의심하기 시작했다 . 작년 9 윌에 밧데리를 갈면서 차 oil change 까지 했는데 한 3 주전부터인가 oil change 하라고 불이 들 어왔다 . 생각해 보니 이렇게 빨리 갈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 이런 저런 생각 속에서 그 정비사를 의심하면서 내가 오해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 결국에는 영수증을 교회에 다시 가서 찾아서 그 정비사에게 가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감정도 평안을 어느 정도 되찾았고 생각도 어제 주일 선포한 말씀이 생각나서 그 정비사에게 다시 도움을 받아 새 밧데리로 갈았다 . 이것이 감사한 이유는 만일 오늘 이 차 문제가 발견되지 못했으면 그래서 못 고쳐 놓았으면 수요일에 형 목사가 선교팀원들과 함께 멕시코 선교를 갈 때 어찌될 뻔했을까 생각하니 감사하다 . (2) 내 차가 작은 접속 사고가 있었다 . 지난 주에 새로 산 차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