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सफलता के लिए बुद्धिमानी फायदेमंद है [सभोपदेशक 10:8–11]

  सफलता के लिए बुद्धिमानी फायदेमंद है       [सभोपदेशक 10:8–11]     आप "सफलता" किसे मानते हैं? क्या आपको लगता है कि दुनिया जिस "सफलता" की बात करती है, वह बाइबल में बताई गई "सफलता" जैसी ही है? या आपको लगता है कि दोनों में फ़र्क है? अगर फ़र्क है, तो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वे किस तरह अलग हैं? क्या आपने कभी खुद से ये सवाल पूछे हैं? व्यक्तिगत रूप से, मेरा मानना ​​है कि दुनिया जिस "सफलता" की बात करती है और बाइबल जिस "सफलता" की बात करती है, वे अलग-अलग हैं। हालाँकि, समस्या यह है कि हम ईसाई भी बाइबल के नज़रिए के बजाय सफलता के दुनियावी नज़रिए से अंधे हो जाते हैं। टोनी नेल्सन की किताब *सक्सीड बाय गॉड्स स्टैंडर्ड्स* (Succeed by God’s Standards) की भूमिका में यह अंश है: "हमारा इंसान-केंद्रित समाज सफलता के पीछे पागल है। हर कोई सफलता के बारे में बात करता है और उसे पाना चाहता है। फिर भी, इतने सारे लोग असफलता का कड़वा स्वाद चखने के बाद अपराध-बोध और पछतावे के साथ क्यों संघर्ष करते हैं? ऐसा इसलिए है क्योंकि वे बाइबल में बताई गई सफलता के अस...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잠언 29장 22-27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 잠언  29 장  22-2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하십니까 ?   “의지하는 것이 믿음이다”라는 글을 보면 영국 교회의 복음적인 교역자인 케논 배터스비 (Canon Battersby)  목사님이 가버나움에서 가나까지 예수님을 찾아와서 아들의 병을 고쳐달라고 청한 왕의 신하 이야기를 본문으로 한 설교를 들으면서 깨닫게 된 교훈이 나옵니다 .   그 교훈은 다름 아닌 왕의 신하는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다는 것입니다 ( 요 4:50).   그리고 그는 그 아들은 완쾌된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실 때 비록 내가 세상에서는 의지할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믿음이요 의지함이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여러분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믿음이란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신앙이라 생각하십니까 ?   저는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볼 때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과연 나는 주님께서 승리장로교회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인 마태복음  16 장 18 절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라는 말씀만으로도 충분한가 ? ’    아니면 ‘나는 이 약속의 말씀 외에 혹시나 자주 내 자신이나 그리고 / 혹은 다른 사람들을 의지하고 있지는 않는가 ? ’    만일 지금 제가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음으로 목회를 감당하고 있다면 분명히 저는 아무도 또한 어떠한 상황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아무 무엇으로 인해 불안해하며 낙심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2) (잠언 29장 22-27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2)     [ 잠언  29 장  22-27 절 말씀 묵상 ]     마지막 둘째로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안전할 것입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9 장  25 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  “…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 현대인의 성경 )  “…    여호와를 신뢰하면 안전할 것이다” ].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빌립보서  3 장  1 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형제 여러분 ,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  주님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  여러분에게 같은 말을 다시 쓰는 것이 내게 는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   이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여러분에게 안전합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보면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이 안전하길 원하며 편지를 쓴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   그 편지 내용 중에 바울은  3 장  2 절에서 이렇게 세 번이나 “삼가라” ,  즉 “조심 ( 주의 ) 하라”고 말했습니다 :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 ”    여기서 ‘개들을 삼가라’는 말씀은 유대주의자들을 염두하고 말한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유대주의자들은 의롭게 되기 위해서는 이방인들이 구약의 의식들 ( 특히 할례의식 ) 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이 유대주의자들과 그들의 거짓된 복음을 이단이라고 말하면서 심지어 저주까지 했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1) (잠언 29장 22-27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1)     [ 잠언  29 장  22-2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하십니까 ?   “의지하는 것이 믿음이다”라는 글을 보면 영국 교회의 복음적인 교역자인 케논 배터스비 (Canon Battersby)  목사님이 가버나움에서 가나까지 예수님을 찾아와서 아들의 병을 고쳐달라고 청한 왕의 신하 이야기를 본문으로 한 설교를 들으면서 깨닫게 된 교훈이 나옵니다 .   그 교훈은 다름 아닌 왕의 신하는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는 그 아들은 완쾌된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실 때 비록 내가 세상에서는 의지할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믿음이요 의지함이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여러분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믿음이란  ‘ 주님의 말씀이면 충분합니다 ’ 라고 고백하는 신앙이라 생각하십니까 ?   저는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볼 때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 과연 나는 주님께서 승리장로교회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인 마태복음  16 장 18 절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라는 말씀만으로도 충분한가 ? ’    아니면 ‘나는 이 약속의 말씀 외에 혹시나 자주 내 자신이나 그리고 / 혹은 다른 사람들을 의지하고 있지는 않는가 ? ’    만일 지금 제가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음으로 목회를 감당하고 있다면 분명히 저는 아무도 또한 어떠한 상황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아무 무엇으로 인해 불안해하며 낙심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