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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죽음은 기회입니다. (1) (전도서 7:2)

주님께서 저를 한국 서현교회에서 청년들을 향한 마음과 열정을 주시다가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라는 마태복음 16 장 18 절 말씀으로 다시금 미국 승리장로교회로 돌아오게 하셔서 노인들의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   성령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그 어르신들이 양로원에 계셨을 때나 , 병원 중환자실에 계셨을 때나 , 또는 호스피스에 계셨을 때 방문케 하셔서 부족하나마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사 주님 안에서 아름답고 귀한 사랑의 추억들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   심지어 성령님께서는 그분들의 영혼이 떠나신 후 시신 옆에서도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를 올리게 하셨습니다 .   금년 2024 년도도 1 월에 사랑하는 대학교 후배 사모님의 남편 목사님의 추모 예배를 참석하게 되었고 또한 사랑하는 대학교때부터 친구 익순이의 장례 예배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7 월에는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 수정이의 장례 예배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   사랑하는 두 사람의 장례 예배를 인도하면서 "Boundless Love"(Grace)( 끝없는 / 한없는 주님의 사랑 / 은혜 ) 와 ' 익순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사랑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영원 영원 영원하시도다 ' 를 찬양케 하셨고 ( 익순이의 장례예배 때 ) 또한 " 내 평생에 가는 길 " 과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와 " 좋으신 하나님 " 를 찬양케 하셨습니다 ( 수정이의 장례 예배 때 ).   저는 사랑하는 이들을 기억하고 찬양으로 추모하면서 오늘 금년 마지막 토요 새벽기도회 때 " 죽음은 기...

우리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살아 있는 우리가 마음에 둬야 ( 명심해야 ) 할 것은  이 땅에서 모든 사람의 끝은 죽음이라는 사실입니다 ( 전도서 7:2).   우리는 결혼식보다 장례식에 가서 우리 자신의 죽음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   우리는 인생의 끝을 깊이 생각해 보면서  우리의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드려야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지를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   언젠가는 우리 모든 인생 기차의 종착점에서 내려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