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2). “당신이 무서운 시험을 받고 연단을 받은 다음에 당신은 더욱 투명해질 것입니다 . 투명한 그릇은 그 자체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 존 비비어 , “광야에서의 승리” ). 우리의 믿음은 순수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교회는 순수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가 다 불순한 것들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 그러기에 세상 것들로 오염되어 있는 우리의 믿음과 교회는 광야에서 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는 고난을 통하여 정화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과 순수성을 잃어가면서 나타나고 있는 증상은 위선입니다 . 겉과 속이 다릅니다 . 교회 안에서와 밖에서의 생활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너무나 모양새를 따지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처럼 보이려고 꾸미고 있습니다 .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면서 교회같이 보이려고 너무나 두껍게 포장을 해 놓았습니다 . 그런데도 썩은 냄새는 진동합니다 . 그 썩은 냄새도 가려보려고 향수를 뿌려 보지만 더 희귀한 냄새만 나게 될 뿐입니다 . 이 썩은 냄새까지는 우리가 숨길 수 없나 봅니다 . 그러다보니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를 싫어합니다 . 그들은 우리의 냄새도 싫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