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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5) (행1:1-11; 요 1:14)

  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2).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2).     “당신이 무서운 시험을 받고 연단을 받은 다음에 당신은 더욱 투명해질 것입니다 .   투명한 그릇은 그 자체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 존 비비어 ,  “광야에서의 승리” ).                  우리의 믿음은 순수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교회는 순수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가 다 불순한 것들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   그러기에 세상 것들로 오염되어 있는 우리의 믿음과 교회는 광야에서 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는 고난을 통하여 정화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과 순수성을 잃어가면서 나타나고 있는 증상은 위선입니다 .   겉과 속이 다릅니다 .   교회 안에서와 밖에서의 생활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너무나 모양새를 따지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처럼 보이려고 꾸미고 있습니다 .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면서 교회같이 보이려고 너무나 두껍게 포장을 해 놓았습니다 .   그런데도 썩은 냄새는 진동합니다 .   그 썩은 냄새도 가려보려고 향수를 뿌려 보지만 더 희귀한 냄새만 나게 될 뿐입니다 .   이 썩은 냄새까지는 우리가 숨길 수 없나 봅니다 .   그러다보니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를 싫어합니다 .   그들은 우리의 냄새도 싫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