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주의 광명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 시편 36 편 말씀 묵상 ] 오 늘 저는 CNN 인터넷 뉴스 를 통하여 뉴져지 주 ( New Jersey ) 에서 동성의 결혼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 풀로리다 주에서는 1990 년 풀로리다 대학 캠프스에서 다섯 명의 대학생들을 잔인하게 죽인 사람이 사형을 당했습니다 . 미국 아닌 이락에서는 이락 민간 인 이 매일 약 100 명씩 죽어간다고 합니다 . 물론 미국 군인들도 죽어가고 있구요 . 우리는 참 어두운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이러한 어두운 세상에서 과연 우리 교회는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인지요 ? 정민영이란 분이 쓴 “교회가 잠든 사이”라는 글을 보면 “깨어 일어나 빛을 발하든지 계속 잠들어 망하든지 , 선택은 우리의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 . 그런데 어두운 세상을 밝히고 잠든 세상을 깨워야 할 교회가 한밤중 깊은 잠에 빠져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러기에 잠든 요나 때문에 죽게된 이방 선원들이 도리어 요나를 깨웠듯 , 오늘날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깨우고 있 는 것 같습 니다 . 지금 무종교인과 매스컴이 교회를 노골적으로 책망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 입니 다 . 오늘 본문 시편 36 편 을 보면 우리는 악인의 패역을 탄식하다가 하나님의 인자와 공의를 바라보고 위한을 얻는 다윗 을 보게 됩니다 ( 박윤선 ). 오늘 본문 말씀 중심으로 “악인의 어두움 ” 과 “의인의 광명 ( 빛 ) ”을 묵상하면서 우리 또한 악인의 패역을 듣고 보면서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