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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خامس: إخلاء “الطمع”

    الفصل الخامس : إخلاء “ الطمع ”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من خلال إخلاء “ الكبرياء ” ، في القلب الذي يريد أن ي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يقدم إرادته على إرادة الله . والآن، في الفصل الخامس، سنتأمل في “ الطمع ” الذي، إلى جانب الكبرياء، يستولي على أعماق النفس، ويمنعنا من الاكتفاء بالله، ويدفعنا إلى التشبث المستمر بأشياء العالم . علينا أن نقف بأمانة أمام كلمة الله، ونواجه حقيقة الطمع الموجود في داخلنا، ونتعلم كيف نخلي قلوبنا منه . سبق للدكتور لي هي - ديه، الذي كان مديرًا لمركز السرطان في مستشفى عام كبير، أن قارن الخصائص الفسيولوجية ل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بمبدأ روحي . فالخلايا الطبيعية تنمو وتموت بحسب نظام محدد، أما ا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فتستمر في النمو بصورة غير طبيعية، وتستولي على العناصر الغذائية التي تحتاج إليها الخلايا السليمة . ومن الناحية الروحية تذكرنا هذه الصورة بالطمع الذي يريد المزيد باستمرار، ويدمر في طريقه أشياء أخر...

반드시 죽은 사람의 부활은 있습니다.

반드시 죽은 사람의 부활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기에 죽은 사람의 부활이 있는 것입니다 .   만일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의 전도와 우리의 믿음은 헛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도 망했을 것입니다 ( 고린도전서 15:12-18, 현대인의 성경 ).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 ”   [ 고린도전서  15 장  42-44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 월요일  (4 월  6 일 )  교회 카톡 방에 김권사님이 쓰신 글 내용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    우리교회 성도님께서 서로를 걱정하며 사랑하는 마음들을 못 만나는동안 더욱 돈독해 진것 같네요 .   …     장노님 기도하시다 교인들 생각에 몃분동안 기도를 못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먹먹 했네요 .  ...  사랑해요 . ”    제 기억으로는 장로님께서 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처음으로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을 때 (3 월  22 일 ) 에도 대표로 기도하시면서 얼마동안 기도를 못하셨습니다 .   그런데 이렇게 지난 주일에도 함께 본당에서 예배를 못드린지 석주나 되었을 때 장로님께서는 몇분동안 기도를 못하셨습니다 .   눈물을 참으시려고 하셨지만 마음에서 부터 흐르는 사랑의 눈물을 여러분들도 좀 느끼셨을 것입니다 .   저도 제 자신이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교회 본당에 앉아서 혼자 기도할 때 자꾸만 눈물이 나옵니다 .   특히 저는 요즘 기도할 때에 먼저 우리 곁을 떠나신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전보다 더 많이 생각이 납니다 .   그리고 그 분들의 추억이 많이 생각납니다 .   제일 근래에 우리 곁을 떠나신 고 안덕일 전도사님과 고 김동윤 집사님이 오후 성경공부 시간에 콤비가 그리도 잘 맞으셔서 여러 어르신들을 웃게 만드셨던 추억도 생각납니다 .   고 최정효 권사님 ,  고 이진구 성도님 ,  두 분다 숨을 거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