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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갈라서게 하시는 방법?

갈라서게 하시는 방법?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에게 소유가 너무 많아서 함께 살기에는 " 그 땅 "( 벧엘과 아이 사이에 있는 땅 ) 의 목초지가 부족하여 결국 롯이 그 땅을 떠나 동쪽인 소돔과 고모라로 떠나므로 서로 갈라서게 되었는데 ( 창세기 13:6-11, 현대인의 성경 ) 야곱과 에서도 소유가 너무 많아 그들의 짐승을 함께 기르기에는 " 그 땅 "( 가나안 땅 ) 이 부족하여 결국 에서가 그 땅을 떠나 세일의 산간 지역에서 살게 되므로 서로 갈라서게 되었습니다 (36:6-8, 현대인의 성경 ).   이 사실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형제이든 친척이든 그들의 소유가 너무 많게 하시므로로 서로 갈라서게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즉 , 하나님은 물질의 축복을 베풀어주셔서도 서로 갈라서게 하신다는 생각입니다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7월 19일)

짧은 말씀 묵상       풍부함이 서로 다투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창세기 13:6-8, 현대인의 성경 ).   한 친척끼리 풍부한 물질때문에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   어쩌면 그 방법 중에 하나가 서로 갈라서는 것입니다 ( 창세기 13:8, 현대인의 성경 ).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이 가축의 풍부함으로 인해 그들의 목자들이 서로 다투므로 서로 갈라섰을 때 롯은 마치 에덴 동산 같고 이집트의 비옥한 땅과 같은 요단강 유역을 택하자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머물렀습니다 .   여기서 롯의 선택의 근거는 그 요단강 유역을 바라보니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였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롯은 소돔 사람들이 대단히 악하여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므로 아직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저 너무 많은 가축 등을 위해 물이 넉넉한 요단강 유역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 창세기 13:10-13, 현대인의 성경 ).   물질의 풍부함으로 인해 친척끼리 서로 다툼으로 인해 서로 갈라설 때에 선택한 곳의 기준이 그 풍부한 물질을 지킬 수 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곳 사람들이 악한지 아니면 선한지 그래서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인지 입니다 .   아내인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고 나이가 75 세나 넘은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는 " 내가 네 후손을 땅의 티끌처럼 많게 할 것이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네 후손도 셀 수 있을 것이다 " 라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창세기 11:30, 12:4, 13:16, 현대인의 성경 ).     이 도저히 불가능한 약속의 말씀을 받은 아브라함은 불신앙으로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믿음에 더욱 굳게 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