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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7월 27일)

짧은 말씀 묵상       헷 사람들은 자기들 가운데 살고 있는 나그네이며 이방인인 아브라함을 자기들 가운데 사는 " 위대한 지도자 " 로 여겼습니다 .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죽었을 때 매장지를 좀 팔라고 부탁하는 아브라함에게 그들은 " 우리 묘지 중에 제일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아내를 장사하십시오 .   당신이 죽은 아내를 장사하겠다는데 자기 묘지를 아낄 사람이 우리 가운데는 아무도 없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창세기 23:1-6,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가 아브라함을 ' 믿음의 조상 ' 이라고 말하는데 역시 살아있는 믿음이란 이렇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까지도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   비록 헷 사람들은 죽은 자기 아내의 매장지를 사려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 우리 묘지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아내를 장사하십시오 .    당신이 죽은 아내를 장사하겠다는데 자기 묘지를 아낄 사람이 우리 가운데는 아무도 없습니다 " 라고 말했지만 , 아브라함은 충분한 값을 지불해서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부탁하여 그의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 굴을 사서 자기 가족의 매장지를 삼으려고 했습니다 .   그리했을 때 에브론은 "' 제발 그렇게 하지 마시고 내 말을 들으십시오 . 내가 내 동족들 앞에서 그 밭과 굴을 당신에게 드릴테니 당신의 죽은 아내를 거기 장사하십시오 " 라고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   그러자 아브라함은   헷 사람들 앞에 다시 몸을 굽히고 모든 사람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 아닙니다 .   내가 그 땅 값을 지불하겠습니다 . 아무쪼록 그것을 받으시고 죽은 내 아내를 장사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자 에브론은 다시 아브라함에게 " 제발 내 말을 들으십시오 .   땅 값은 은 ...

충분한 값을 지불하라!

충분한 값을 지불하라!  비록 헷 사람들은 죽은 자기 아내의 매장지를 사려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 우리 묘지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아내를 장사하십시오 .    당신이 죽은 아내를 장사하겠다는데 자기 묘지를 아낄 사람이 우리 가운데는 아무도 없습니다 " 라고 말했지만 , 아브라함은 충분한 값을 지불해서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부탁하여 그의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 굴을 사서 자기 가족의 매장지를 삼으려고 했습니다 .   그리했을 때 에브론은 "' 제발 그렇게 하지 마시고 내 말을 들으십시오 . 내가 내 동족들 앞에서 그 밭과 굴을 당신에게 드릴테니 당신의 죽은 아내를 거기 장사하십시오 " 라고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   그러자 아브라함은   헷 사람들 앞에 다시 몸을 굽히고 모든 사람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 아닙니다 .   내가 그 땅 값을 지불하겠습니다 . 아무쪼록 그것을 받으시고 죽은 내 아내를 장사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자 에브론은 다시 아브라함에게 " 제발 내 말을 들으십시오 .   땅 값은 은 4.5 킬로그램이지만 나와 당신 사이에 그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   당신의 아내를 거기에 장사하십시오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래서 아브라함은 에브론이 대중 앞에서 말한 대로 은 4.5 킬로그램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고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두 나무가 다 아브라함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서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의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 장사하였습니다 ( 창세기 23:6-19,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이 생각났습니다 .   그 이유는 다윗도 오르난이 자신의 타작 마당을 " 가지십시오 .   대왕께서 마음대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라고 말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