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창25:22-28인 게시물 표시

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편애하는 부모도 사용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3) (창세기 25장 27-28절)

편애하는 부모도 사용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3)       “ 그 아이들이 자라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이 되어 들을 좋아하였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어서 집에 머물러 있기를 좋아하였다 .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 온 고기를 좋아하였으므로 그를 사랑하였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다” ( 창세기 25 장 27-28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번주 화요일에 대학교 후배 자매의 어머님의 장례식에 참여하여 하나님께 입관 예배를 드렸습니다 .    살아생전에 어머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짜 사랑 (authentic love) 을 받은 그 자매는 비록 어머님은 잠드셨지만 어머님이 보여주신 그 하나님의 진짜 사랑으로 자기도 이웃을 사랑하므로 어머님을 공경하고 싶다는 기도 부탁을 생각할 때 참 귀한 어머님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 그 날 오후부터 시작해서 어제 금요일까지 입관 예배 때 집례하신 목사님이 설교하신 본문을 좀 제가 수정해서 고린도후서 4 장 18 절에서 5 장 2 절까지의 말씀 중심으로 “ 하나님의 몸을 입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라는 제목 아래 긴 말씀 묵상의 글을 적었습니다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2852521394 )].               오늘 본문 창세기 25 장 27-28 절을 보면 우리는 아버지 이삭은 맏아들 에서가 사냥해 온 고기를 좋아하였으므로 그를 사랑하였고 어머니 리브가는 작은 아들 야곱을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에서를 사랑했던 아버지 이삭은 에서가 40 세에 헷 족속의 두 여자와 결혼하므로 ( 제 생각엔 에서가 부모님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이방 여인들과 결혼한 듯 ) 그 며느리들이 자기의 마음에도 근심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26:3...

편애하는 부모도 사용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창세기 25:22-28)

오늘도 형 선교사가 딸이 북가주로 이사를 가운데 도와주러 갔기에 매주 화요일 가족 기도 모임을 인도할 수가 없어서 저에게 부탁하여 부득불 제가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들어보시라고 나눕니다. https://youtu.be/cWp8tybh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