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편애하는 부모도 사용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3) “ 그 아이들이 자라 에서는 능숙한 사냥꾼이 되어 들을 좋아하였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어서 집에 머물러 있기를 좋아하였다 . 이삭은 에서가 사냥해 온 고기를 좋아하였으므로 그를 사랑하였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다” ( 창세기 25 장 27-28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번주 화요일에 대학교 후배 자매의 어머님의 장례식에 참여하여 하나님께 입관 예배를 드렸습니다 . 살아생전에 어머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짜 사랑 (authentic love) 을 받은 그 자매는 비록 어머님은 잠드셨지만 어머님이 보여주신 그 하나님의 진짜 사랑으로 자기도 이웃을 사랑하므로 어머님을 공경하고 싶다는 기도 부탁을 생각할 때 참 귀한 어머님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 그 날 오후부터 시작해서 어제 금요일까지 입관 예배 때 집례하신 목사님이 설교하신 본문을 좀 제가 수정해서 고린도후서 4 장 18 절에서 5 장 2 절까지의 말씀 중심으로 “ 하나님의 몸을 입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 라는 제목 아래 긴 말씀 묵상의 글을 적었습니다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2852521394 )]. 오늘 본문 창세기 25 장 27-28 절을 보면 우리는 아버지 이삭은 맏아들 에서가 사냥해 온 고기를 좋아하였으므로 그를 사랑하였고 어머니 리브가는 작은 아들 야곱을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에서를 사랑했던 아버지 이삭은 에서가 40 세에 헷 족속의 두 여자와 결혼하므로 ( 제 생각엔 에서가 부모님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 이방 여인들과 결혼한 듯 ) 그 며느리들이 자기의 마음에도 근심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