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짧은 말씀 묵상 에서는 아버지 이삭이 자기 동생 야곱을 축복했다는 이유로 야곱을 미워하여 ' 아버지의 임종이 가까 왔으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면 야곱을 죽여 버리겠다 ' 하고 혼자 중얼거렸었는데 ( 창세기 27:41, 현대인의 성경 ), 약 20 년이 지난 후 야곱은 형 에서가 야곱을 만나려고 400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자기에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두려워하고 번민하며 자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나머지 한 떼는 도망할 수 있을 것이다 " 하며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32:6-8, 현대인의 성경 ). 한 사람은 동생을 죽여 버리겠다 하고 혼자 중얼거렸고 , 다른 한 사람은 형으로부터 도망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 이렇게 형제들이 약 20 년 간격을 두고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도 하나님께서 들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러기에 우리가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도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들으신다는 생각입니다 . 약 20 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야곱은 형 에서가 400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자기에게 와서 자기와 자기 처자들을 칠까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 바로 이때 야곱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그는 그의 조상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 " 내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 주께서는 전에 나에게 네 고향 네 친척에게 돌아가거라 .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또한 그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미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 " 나는 주께서 나에게 보여 주신 모든 자비와 신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습니다 . 내가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는데 지금은 두 떼를 이루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