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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평안하게 사는 자가 재앙 당하는 자를 동정할 수 있을까요?

평안하게 사는 자가 재앙 당하는 자를 동정할 수 있을까요 ?  평안하게 사는 자가 재앙 당하는 자를 동정할 수 있을까요 ?   오히려 만일 평안하게 사는 자가 재앙 당하는 자 앞에서 지혜 있는 체하고 , 자기가 더 낫다고 말하고 , 재앙 당하는 자를 비웃고 멸시한다면 …? ( 참고 : 욥기 12:2-5, 현대인의 성경 )

동정할 줄 아는 위로자 (욥기 6:14)

  시어머니와 며느리와의 갈등으로 인한 며느리의 상처와 아픔과 고통도 심각하지만 어머니와 자녀와의 관계에서 상처입은(입는) 자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부모는 상처입은 자녀를 어떻게 위로할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부모는 자녀가 상처를 입은 줄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자녀는 누구에게 위로를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https://youtu.be/IsdadHeYTnU

체휼

체휼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즐고 기쁨을 나누면 배로 늘어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은 좀 하는지 모를찌라도 왠지 우리 각자의 슬픔을 잘 나누지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우리의 슬픔을 나눠도 상대방이 우리의 슬픈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어느 누구도 우리 각자가 겪고 있는 슬픔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  그것은 슬픔 뿐만 아니라 기쁨도 마찬가지입니다 .   우리 각자가 마음에 있는 슬픔이나 기쁨은 어느 누구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없다고 생각함 .  심지어 한몸이 내 아내나 내 남편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주님 안에서 한몸이 된 교회의 지체들도 우리 각자 마음의 슬픔이나 기쁨은 충분히 이해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서 12 장 15 절을 보면 성경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   저는 그 이유를 생각할 때 히브리서 4 장 15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처럼 우리 교회 지체들이 서로를 체휼하길 (sym...

체휼하는 위로자

  체휼하는 위로자     “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히브리서  4 장  15 절 ).     우리 가운데에는 아프면서 아프다고 말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우리 주위에도 힘들면서도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두려움과 아픔과 고통을 앉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괴로운 마음을 그 누구에게도 나누지 못하고 전정 긍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   왜 마음을 나누지 못합니까 ?   어쩌면 그 이유는 우리는 우리가 마음을 열고 우리의 고통을 나눠도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주로 그 고통을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덮어 놓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저는 고난 주간 , “ 질고를 아는 자 ”( 사 53:3) 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예수님은 저의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대제사장이란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생각하면서 저는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이웃들의 연약함을 체휼하는 위로자로 세워주시길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   기도 후 저는 과연 어떻게 기도를 실천으로 옮기므로 말미암아 주님이 세우시는 체휼하는 위로자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   첫째로 ,  체휼하는 위로자로 세움을 받기 위해선 나의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주님 앞에서 나의 연약함을 철저히 깨닫고 인정해야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