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학대 받는 것을 똑똑히 보셨고 잔인한 감독자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내려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구출하고 그 땅에서 이끌어내어 기름지도 비옥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려고 모세를 시내산에서 부르셨습니다 ( 출애굽기 3:7-1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학대 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시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 어제도 암투병중인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딸이 암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그녀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암투병중인 심수은 사모님을 위해서두요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사 이집트 왕 바로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도록 하시고자 했을 때 모세의 첫 번째 반응은 " 내가 누구이기에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10-11, 현대인의 성경 ). 모세의 입장에선 자기가 누구이기에 바로 왕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낼 수 있는지 충분히 하나님께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주님께서 1987 년 5 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고 김영익 강사 목사님을 통해 요한복음 6 장 1-15 절에 나오는 ' 오병이어 ' 의 말씀을 통해 저를 부르셨을 때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강력하게 역사하시사 ' 비록 저는 남자만 5,000 명에 비하여 물고기 2 마리와 떡 5 덩어리 밖에 안되는 인생이지만 그 소년처럼 제가 주님께 이 모습 이대로 받쳐서 제 인생이 주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