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자의 행복관 지혜로운 자의 행복관은 " 은이나 금 " 이나 " 보석 " 보다 " 비교가 되지 않는 " " 더 가치 있고 유익 " 한 " 지혜와 깨달음 " 을 얻기를 사모하므로 그에게는 장수와 부귀가 있고 "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 " 입니다 ( 잠언 3:13-17, 현대인의 성경 ).
평안의 길 아니면 고통의 길? 죄를 짓고 나서 침묵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범한 죄를 마음으로 부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 결국 나는 내 고집대로 행하므로 어려운 고통의 길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 쉬운 평안의 길을 선택하는 자는 자신이 범한 죄를 즉시 하나님께 자백한다 ( 시편 32 편 ). (Mark D. Futato 교수님의 "The Book of Psalms" 주석을 읽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