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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   [ 사도행전  10 장  34-48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삶 속에 어떠한 사람들을 환영하십니까 ?    고 헨리 나우웬이란 신부님은 그의 삶 속에 환영한 사람을 한 사람 말하라고 한다면 아담 아네트 ( Adam Arnett ) 라는 한 중증 장애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    나우웬은  70 년에는 예일대에서 신학적 심리학을 가르쳤던 , 80 년대에는 하버드에서의 파트타임 강의와 남미 선교를 병행하였다가 , 90 년에 들어서서 그의 마지막 인생 한  10 년간은 캐나다의 라르쉬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 들어가서 장애인들을 돌보면 살았었는데 그 장애인들 중에 아담이란 장애인을 나우웬의 그의 삶과 마음에 특별히 환영했습니다 .    그래서인지 아담이  1996 년  2 월에  34  년의 생을 마감한 후 ,  헨리 나우웬도  “ 아담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라는 책을 쓰고 난 직후인 같은 해  9  월 ,  마치 자신도 할 일을 다 하였다는 듯 아담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    헨리 나우웬을 아끼던 많은 친구들은 나우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 헨리 ,  자네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데가 여기인가 ?”, “ 아담에게 자네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던 대학을 떠났단 말인가 ?”...”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움 ,  더 체계적인 인도함 ,  더 큰 섬김의 기회들을 마다하고 이런 곳에 와 있는 그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그러나 헨리 나우웬은 아담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을 보았고 또한 자신도 보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