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인 게시물 표시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Creo que recorrer fielmente un único camino hasta el final es imposible sin la gracia de Dios. Esto se debe a que, sin su gracia, somos propensos a caer en diversos caminos engañosos de la vida en lugar de continuar fielmente por una sola senda. Nuestros pasos requieren cierta firmeza: una firmeza que nos permita recorrer ese camino con serenidad y determinación. Al caminar por la senda estrecha hacia el Gólgota —el camino que el propio Señor recorrió—, debemos afirmar nuestros pasos cada vez con mayor solidez. Por tanto, no debemos dejarnos desviar por los caminos anchos que se extienden ante nosotros.   En el Salmo 119:133, el salmista ora a Dios: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y que ninguna iniquidad se enseñoree de mí». Centrándome en este versículo, quisiera reflexionar sobre dos puntos bajo el título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1) ¿Por qué debemos afirmar nue...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   [ 사도행전  10 장  34-48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삶 속에 어떠한 사람들을 환영하십니까 ?    고 헨리 나우웬이란 신부님은 그의 삶 속에 환영한 사람을 한 사람 말하라고 한다면 아담 아네트 ( Adam Arnett ) 라는 한 중증 장애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    나우웬은  70 년에는 예일대에서 신학적 심리학을 가르쳤던 , 80 년대에는 하버드에서의 파트타임 강의와 남미 선교를 병행하였다가 , 90 년에 들어서서 그의 마지막 인생 한  10 년간은 캐나다의 라르쉬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 들어가서 장애인들을 돌보면 살았었는데 그 장애인들 중에 아담이란 장애인을 나우웬의 그의 삶과 마음에 특별히 환영했습니다 .    그래서인지 아담이  1996 년  2 월에  34  년의 생을 마감한 후 ,  헨리 나우웬도  “ 아담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라는 책을 쓰고 난 직후인 같은 해  9  월 ,  마치 자신도 할 일을 다 하였다는 듯 아담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    헨리 나우웬을 아끼던 많은 친구들은 나우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 헨리 ,  자네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데가 여기인가 ?”, “ 아담에게 자네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던 대학을 떠났단 말인가 ?”...”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움 ,  더 체계적인 인도함 ,  더 큰 섬김의 기회들을 마다하고 이런 곳에 와 있는 그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그러나 헨리 나우웬은 아담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을 보았고 또한 자신도 보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