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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now,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Lord is continually praying a prayer of anticipatory forgiveness out of compassion for the ignorance of a sinner like me, repeatedly saying, “Father, forgive James … forgive James …”

  Even now,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Lord is continually praying a prayer of anticipatory forgiveness out of compassion for the ignorance of a sinner like me, repeatedly saying, “Father, forgive James … forgive James …”     [Prayer of anticipatory forgiveness: Before the perpetrators had repented of their wrongdoing or even asked for forgiveness, Jesus first proclaimed forgiveness at the very height of the most terrible suffering, as the cross was being erected.]       “Two other criminals were also led away to be executed with him.   When they came to the place called the Skull, there they crucified him, along with the criminals—one on his right and the other on his left.   Jesus said,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The people stood watching, and the rulers even sneered at him.   They said, ‘He saved others; let him save himself if h...

하나님이 주시는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면서 사십시다.

하나님이 주시는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면서 사십시다.  평생을 수고하여도 근심과 고통뿐이며  우리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는 이 헛된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 " 습니다 ( 전도서 2:23-24, 현대인의 성경 ).

헛된 것을 멀리해야 ...

헛된 것을 멀리해야 ...  우리는 멀리해야 할 것을 멀리해야 합니다 ( 잠 30:8). 우리는 헛된 것을 멀리해야 합니다 (8 절 ).   우리는  헛된 세상 ( 전 1:1-11) 과  헛된 지혜 (12-18 절 ) 와  헛된 쾌락 (2:1-11) 을 멀리해야 합니다 .

헛된 세상

  헛된 세상   [ 전도서  1 장  1-11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저는 인생을 생각할 때  ‘ 인생은 덧없다 ’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인생을 논할 때  “ 덧 없는 인생 ”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기  “ 덧 없는 인생 ” 에서  “ 덧 ” 의 사전적 의미를 아시는지요 ?    인터넷을 뒤져보니 여기서  “ 덧 ” 이란 의미는  “ 사이 ” “ 동안 ( 頃 )” 이라고 합니다 .    따라서  “ 덧없다 ” 는 말은  “ 사이가 없다 ” “ 동안이 없다 ” 로서  “ 상주함이 없다 ”, “ 빨리 변한다 ” 는 뜻에서  “ 무상하다 ”( vanity ) 의 의미로 쓰여졌다고 합니다(인터넷) .    이 단어를 인터넷에서 뒤져보다가 저는  “ 일장춘몽 ” 이란 단어를 보게되었습니다 .    그 의미는  “ 한바탕의 봄꿈 ”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    이 단어는  “ 헛된 영화나 덧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라고 합니다(인터넷) .    그래서 사람들이 흔히 일생을 일장춘몽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    그래서 시편 기자 모세가 시편  90 편  12 절에서  ‘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소서 ’( Teach us to number our days ) 라고 기도한 것처럼 우리 또한 기도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이 기도에는 두 가지 기도 내용이 내포되었다고 우리가 이미 묵상하였는데 그 두 가지 의미란  “ 인생의 허무함을 가르치소서 ”( Teach us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