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호세아 6:1인 게시물 표시

Una persona peor que una hormiga [Proverbios 6:6-11]

  Una persona peor que una hormiga       [Proverbios 6:6-11]     ¿Qué piensa usted sobre la «pereza»? ¿Considera realmente que la pereza es un pecado? La razón por la que la pereza es un pecado es que constituye una desobediencia a los mandamientos de Dios. En particular, no utilizar los talentos que Dios ha otorgado, sino más bien «ir, cavar en la tierra y esconder el dinero de su señor» (Mateo 25:18), es un pecado que acarrea la reprensión del Señor al calificar a la persona como «siervo malo y perezoso» (versículo 26). ¿Cómo podemos, entonces, librarnos de esta pereza? Navegando por Internet, encontré una publicación titulada «Diez mandamientos para superar la pereza». Sin embargo, me sentí más identificado con una sección que afirmaba: «Cuatro factores clave son esenciales para liberarse de la pereza», así que me gustaría compartirlos con usted:   (1) El primero es «tocar fondo».   Todo el mundo tiene un «tocar fondo» per...

왜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깊은 상처들을 다시금 끄집어 내시는 것일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깊은 상처들을 다시금 끄집어 내시는 것일까요? 중학교 때 이야기입니다 .   미국이 이민와서 한 1-2 년 되었을 때 있었던 일인 것 같습니다 .   롤로 스케이트를 타고 집 앞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오른쪽 무릅을 다쳤었습니다 .  그 때 저는 별일 아닌 줄 알고 그냥 다친 무릅을 방치해 놓았었습니다 .   그러면서 학교를 다녔었는데 하루 , 하루 지나갈 수록 그 다친 무릅이 점점 더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  어느 정도로 아팠었냐면 학교 친구 둘이 제 양쪽에서 부축을 해줘야 할 정도로 아파서 제대로 걷지를 못했었습니다 .   그 때 제 기억으로는 그 오른쪽 무릎이 곪기 시작해서 노란 것이 보였을 정도였습니다 .  그런데도 저는 미련해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   그러다가 더 이상 아픈 것을 참을 수 없어서 한인 타운에 있는 한국 병원에 갔었습니다 ( 지금도 저는 그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날 정도입니다 하하 ).   그 때 의사 선생님이 저의 오른쪽 무릅을 보시더니 빨리 째서 고름을 다 빼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마취도 하지 않으시고 가위로 제 무릅의 피부를 도려내셨습니다 ( 그 때 저는 너무 아파서 의사 선생님에게 욕을 했던 것으로 기억함 ㅠ ).   그러시고는 두 손으로 제 무릅을 양쪽으로 누루셔서 고름을 계속해서 짜내셨는데 그 때 얼마나 아팠는지 ...  휴 ... 지금도 그 때 그 생각을 하니 좀 그러네요 . ㅎ   어쩌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 깊은 속에 숨겨져 있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