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인 게시물 표시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2).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2).     “당신이 무서운 시험을 받고 연단을 받은 다음에 당신은 더욱 투명해질 것입니다 .   투명한 그릇은 그 자체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 존 비비어 ,  “광야에서의 승리” ).                  우리의 믿음은 순수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교회는 순수하지 못합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가 다 불순한 것들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   그러기에 세상 것들로 오염되어 있는 우리의 믿음과 교회는 광야에서 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는 고난을 통하여 정화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                우리의 믿음과 교회과 순수성을 잃어가면서 나타나고 있는 증상은 위선입니다 .   겉과 속이 다릅니다 .   교회 안에서와 밖에서의 생활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너무나 모양새를 따지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처럼 보이려고 꾸미고 있습니다 .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면서 교회같이 보이려고 너무나 두껍게 포장을 해 놓았습니다 .   그런데도 썩은 냄새는 진동합니다 .   그 썩은 냄새도 가려보려고 향수를 뿌려 보지만 더 희귀한 냄새만 나게 될 뿐입니다 .   이 썩은 냄새까지는 우리가 숨길 수 없나 봅니다 .   그러다보니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를 싫어합니다 .   그들은 우리의 냄새도 싫어합니다 ....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1)

광야는 정화하는 곳입니다 . (1)     “너무나 많은 세상의 방법들이 교회에 숨어 들어 왔습니다 .   지금은 세상적인 많은 것들이   ‘정상적인 기독교적 사상’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세상적인 것들이 우리의 분별력을 둔화시켰습니다”  ( 존 비비어 , “광야에서의 승리” ).                오늘 점심 식사를 몇 몇 지체분들과 함께 하면서 들은 말입니다 .   한 분이   ‘장로들이 술을 그렇게 잘 마시는 줄 몰랐다’고 말씀하시사 또 다른 분이 하시는 말씀은   ‘요즘 목사 ,  장로들이 술 잘먹고 바람 피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   더 놀라운 것은 이러한 말을 들으면서 저는 웃었다는 것입니다 .   이젠 이러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웃는 제 자신을 보습을 생각해 볼 때 과연 우리 교회가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해졌는지 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   왜 교회가 이렇게 타락하고 부패해졌습니까 ?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                 교회의 타락과 부패는 참된 회개를 요구합니다 .   회개가 없이는 교회는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   이 사실을 알면서도 왜 우리는 회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까 ?   참된 회개를 외치면서도 왜 우리 교회는 죄악된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   더 무서운 것은 표면 적으로는 회개를 외치고 있지만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