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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The Kingdom of God is the greatest blessing that is open to all people, but to reject it is the most dangerous misfortune a human being can choose.           “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 others and sent them on ahead of Him, two by two, in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Himself was about to go.   And He said to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Go your way; behold, I am sending you out as lambs in the midst of wolves . Carry no moneybag, no knapsack, no sandals, and greet no one on the road.   Whatever house you enter, first say, “Peace be to this house!” And if a so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upon him; but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And remain in the same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 they provide, for the laborer deserves his wages. Do not go from house to house. ...

주님의 뜻이 계시면 ...

주님의 뜻이 계시면  ... 주님의 뜻이 계시면 제가 나누는 모든 ( 설교 ) 말씀 묵상들을 듣고 또한 / 또는 읽은 주님 안에서 형제들과 자매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된다면 그 은혜 받은 말씀들을 그들이 원하는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6:13, 현대인의 성경 ).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이유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이유 제가 기록해 놓은 설교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동영상 (YouTube) 과 글로나마 인터넷 (email, Facebook,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톡 스토리 , 카카오톡 , 교회 웹사이트 , 구글 블로그 ) 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있는 이유는 물론 그것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소명이기 때문이지만 또한 혹시나 주님께서 그 말씀들을 그들에게 영의 양식으로 먹여주시사 그들의 믿음도 성장케 하여주시고 또한 우리 모두가 회개해야 할 죄들을 깨닫고 그 죄악 된 길들에서 돌아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6:6-7, 현대인의 성경 ).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Karis)이의 “헨리 나우웬의 ‘Beloved’(사랑의 존재)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라는 글을 읽은 후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 (Karis) 이의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사랑의 존재 )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은 후                 저는 지난 주 토요일 새벽 3 시 20 분 즘에 예은이가 쓴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랄 정도여서 마음의 뭉클했고 눈물까지 나오려고 했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정도로 저의 부족한 기도도 응답해주시사 예은이의 마음과 삶 속에서 역사 ( 일 ) 하고 계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엿보았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저는 예은이가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책을 읽고 그 정도로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되돌아보며 ( 성찰하며 ) 투명하게 글을 쓰되 자신의 취약점까지도 나눈 것이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약 20 여년전인 2001-2003 년도에 탈진하여 한국으로 도망가서 살고 있었을 때 헨리 나우웬의 책들로 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또한 제 영혼을 어루만져주시사 도전해 주시고 세워주셨는데 이렇게 세 자녀들 중에 예은이로 하여금 저처럼 헨리 나우웬의 책을 읽기 시작케 하시고 또한 이렇게 반영의 글 (reflection writing) 까지 쓰게 하시사 그녀의 마음과 삶 속에 귀한 영향을 끼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   안 그래도 금년 초에 사랑하는 아내가 성경공부를 한 후 집에 와서 자기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beloved) 딸이라는 사실에 은혜를 받은 것을 저에게 나누면서 울었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은이로 하여금 나우웬의 “Beloved” 이란 책을 읽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니 참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

내 손의 글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기원합니다(시19:14)

내 손의 글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기원합니다 ( 시 19:14)   내 손의 글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기원합니다 ( 시 19:14): ' 주님 , 저의 짧은 하나님의 말씀 묵상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보다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의 마음에 심겨지게 하소서 .'

암투병중인 심수은 사모님의 글

  " ... 예수님께서 빨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픔과 고통에서 자유케 하실분은 주님 한분 밖에 없으시니... 그 때에 우리 모두 자유해질수 있을테니... 제 몸 안에 퍼지고 있는 암세포들은 이 육체를 죽이고 있지만, 제 영혼의 주인이신 주님은 저를 깨우시며 살아나게 하십니다. 곧 오실 주님을 맞이 할수 있도록 늘 깨어있길 기도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이겨낼 힘 주시고 지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딸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