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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과연 진노의 그릇이 토기장이에게 "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 하고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   과연 긍휼의 그릇이 토기장이에게 ' 왜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십니까 ?' 라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까 ?   도리어 긍휼의 그릇은 ' 왜 멸망받아야 할 진노의 그릇인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영광을 받도록 긍휼의 그릇으로 삼아주셨습니까 ?' 라고 토기장이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에 감사해야 하지 않나요 ? ( 참고 : 로마서 9:20-23, 현대인의 성경 )

“긍휼의 그릇”

  “ 긍휼의 그릇 ”     “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 로마서  9 장  23 절 ).                   제가 중학교  3 학년 때 학교에서 도자기 수업 (ceramic class) 을 한적이 있습니다 .   그 때 저는 수 업을 하면서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도자기 물레 (pottery wheel) 로 이것 저것을 만들었습니다 .   그 만든 것 중에 아직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그릇 (bowl) 입니다 .   지금 저희 집 차고에 있는데 가끔 그 그릇을 보면 참 못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ㅎㅎ    아마 그 이유는 아무리 못 만들었어도 그래도 제가 중학교  3 학년 때 만들었는데 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이번 주 월요일부터 저희 집 막둥이 예은이가 일주일에 한 번씩 도자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예은 이에게 이 아빠도 중학교  3 학년 때 도자기 수업을 해 보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예은이에 게 도자기 만드는 것 즐기라고 말해주었습니다 .   그런 후 제가 월요일 도자기 수업을 마친 예은이를 데리러 가서 차 안에서 수업이 어땠냐고 물어보았더니 도자기 물레를 사용해서 무엇인가를 만들었나본데 재밌었다고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   조만간 예은이가 만든 작품을 저도 볼 날이 올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