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룻2장인 게시물 표시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섬세하게 우리를 인도하시사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

섬세하게 우리를 인도하시사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  룻이 " 우연히 " 자기 시아버지인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고 있었는데 " 그때 마침 "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막 도착하였고 또한 그는 일꾼들 중에 룻을 주목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는 일꾼들을 감독하는 사람에게 " 저 젊은 여자가 누구냐 ?" 하고 룻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 룻기 2:3-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주권자 하나님께서는 룻과 보아스를 인도하시사 서로 만나게 하시되 하나님의 때 ( 타이밍 ) 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만나게 하셨고 또한 많고 많은 일꾼들 중에 보아스로 하여금 " 나오미와 함께 모압 땅에서 온 "(6 절 , 현대인의 성경 ) 한 " 이방 여자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룻에게 관심을 갖고 주목케 하시사 대화하게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하신 뜻을 이루심에 있어서 섬세하게 우리를 인도하시사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은혜를 입기를 원했던 룻 ( 룻 2:2),  결국에 가서는 보아스에게 은혜를 입기를 원했습니다 (13 절 ).   보아스는 룻으로 하여금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아 떡을 먹게 했으며 ,  볶은 곡식을 그녀에게 주므로  롯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14 절 ).   또한 보아스는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났을 때  자기 소년들에게 그녀를 곡신 단 사이에서 줍게하고  책망하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15 절 ).   보아스는 룻을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녀로 하여금 줍게하고 꾸짖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16 절 ).   이렇게 보아스는 자기에게 은혜를 입기 원하는  룻에게 은혜를 베풀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20 절 ).

나는 죄인인데 ...

 나는 죄인인데 ... 누구에겐가 은혜를 입길 원했던 모압 여인 룻은 ( 룻 2:2)  시아버지 엘리멜렉의 유력한 친족인 보아스 (1 절 ) 에게 은혜를 입으므로 (5-9 절 )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보아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2:10). 나 같은 죄인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이렇게도 큰 은혜를 베풀어주시며  나 같은 자를 돌보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