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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관하여 (31): 참으로 위험하고 치명적인 영적 역주행(변질)을 막기 위해선 내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잠4:23).

  https://youtube.com/shorts/4KeTZRj3-Ek?si=C41R5Zp9gxH7GWwC

나는 죄인인데 ...

 나는 죄인인데 ...



누구에겐가 은혜를 입길 원했던 모압 여인 룻은(2:2) 시아버지 엘리멜렉의 유력한 친족인 보아스(1)에게 은혜를 입으므로(5-9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보아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방 여인이거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보시나이까 "(2:10).

같은 죄인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이렇게도 은혜를 베풀어주시며  같은 자를 돌보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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