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마음의 변화 2010 년 3 월 28 일 , 주일 . 저희 교 회 안 성준 형 제님이란 어르신이 계십니다 . 칠십이 넘으셨는데도 하루에 12 시간씩 일하십니다 . 그것도 저 녁 8 시부터 아침 12 시까지요 . 그러시면서도 약 2 년 동안 주일에 예배당에 나오셔서 예배를 드리시는 분이십니다 . 오늘 점심 시간에 안성준 형제님과 식사를 하는 중에 저희 교회 안덕일 집사님이란 분이 안성준 형제님에게 세례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 그 때 저는 듣다가 안성준 형제님에게 안덕일 전도사님의 말씀처럼 세례를 받으시면 좋은게 그 이전에 학습 문답을 하셔야 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면서 저는 안성준 형제님에게 참으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냐 안믿느냐 입니다 라고 말씀드리면서 그 분께 " 아버님 ( 저는 그 분을 아버님이라고 부름 ) 은 예수님이 믿어 지십니까 ?" 라고 여쭤 보았습니다 . 그 때 안성준 형제님은 한국에서 사업도 하고 이런 저런 일 하면서 교회를 나간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지금 자신의 마음을 보면 한국에서 보다 , 그리고 교회 나아가기 전보다 마음의 변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 일요일 "( 주일 ) 교회에 나오고자 결심하고 회사에 자기는 일요일 일을 못한다고 못을 박으셨다고 말씀하시더군요 . 그리고 나서약 2 년 동안 교회를 거의 빠지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 일하시고 주일 아침 8 시 쯤인가 집으로 들어가시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제 생각에 잠도 못주무시고 오전 11 시 예배 ( 중보기도 시간인 오전 10 시 30 분 좀 지나서 오심 ) 에 꼬박 참석하시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