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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린다 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하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 내가 분명히 너에게 말하지만 바로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하셨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는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하고 장담하였습니다 .   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다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26:33-3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듭니다 : (1) 역시 “ 절대로 ” 란 말은 절대하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 하하 .   (2) 예수님께서 “ 분명히 ”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은 그 말씀이 ‘ 반드시 ’ 이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   (3) 비록 베드로는 자기 입으로는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하고 말은 했지만 실제로 그는 예수님께서 “ 분명히 ” 베드로에게 “ 바로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70, 72, 74 절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6:23).

이성을 잃고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무시하고 ...

이성을 잃고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무시하고 ...  몰래 우리 가운데 끼어 들어온 경건치 않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악용하여 방탕한 생활을 하고 우리의 유일하신 주인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딱 잡아떼는 사람들은 이성을 잃고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무시하고 영광스러운 하늘의 존재들을 욕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1:4, 8,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이 영적 싸움을 힘써 해야 하는 이유는 ...

 우리가 이 영적 싸움을 힘써 해야 하는 이유는  ...  우리는 우리가 함께 누리는 구원에 관하여 단번에 주신 믿음을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합니다 .   우리가 이 영적 싸움을 힘써 해야 하는 이유는 경건치 않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악용하여 방탕한 생활을 하고 우리의 유일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딱 잡아떼는 사람들이 몰래 우리 가운데 끼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 유다서 1:3-4, 현대인의 성경 ).

거짓말하는 사람, 그리스도의 원수

거짓말하는 사람, 그리스도의 원수 거짓말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   그리스도의 원수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 요한일서 2:22, 현대인의 성경 ).

"절대로" 믿어야 하는 것일까요?

"절대로" 믿어야 하는 것일까요? " 절대로 " 란 말을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사도 베드로는 "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린다 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와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하고 장담까지 했었습니다 ( 마태복음 26:33, 35, 현대인의 성경 ). " 절대로 " 나는 모른다고 않하고 ,  " 절대로 " 나를 버리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을  " 절대로 " 믿어야 하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