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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 (4) (민수기 22장 21-34절)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 (4)           [ 민수기 22 장 21-34 절 ]                   “102 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 행복론 ’ 담은 신간 출간 : ‘ 저는 행복했습니다 , 여러분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세요 ’” 라는 기사 제목을 보고 읽어보았습니다 .   읽으면서 이 두 가지 내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1) “젊었을 때는 ‘즐거움’이 행복이라고 보통 생각하죠 .   그러나 지금은 , 사람의 인격이야말로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우리는 흔히 젊었을 때는 돈과 사랑을 , 중년이 되면 사회적 성공을 , 노년에는 건강과 보람을 행복의 척도라고 생각한다 .   그러나 김 교수는 행복의 ‘조건’으로 개인의 인격 , 그중에서도 성실함을 꼽았다 .   “동서양 마찬가지로 성실함이 행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   성실하게 되면 교만하지 않고 , 정직하게 되고 , 항상 더 높은 것을 추구하는 마음을 갖게 되죠 . 행복은 이러한 삶의 태도에서 나오게 됩니다 . ”   (2) “ 그의 ‘건강 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자 김 교수는 두 가지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   “ 100 살 넘도록 사는 사람 가운데 내가 아는 사람이 7 명이 있습니다 .   그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 하나는 하나같이 욕심이 많지 않다는 것이고 , 또 하나는 남 욕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정서적으로 아름답게 사는 것이 건강 비결이 아닌가 해요 .”   저는 이 두 가지 내용 중 두 번째 내용에서 김형석 교수님이 아시는 100 살 넘도록 사는 일곱 분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 하나같이 욕심이 많지 않다는 것 ” 을 생각할 때 오늘 본...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 (3) (민수기 22장 21-34절)

우리의 길을 막으시는 하나님 (3)         [ 민수기 22 장 21-34 절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   제가 Fuller 신학교를 다녔을 때 선교학 교수님이 ‘ 요나와 벌레 ’(Jonah and the Worm) 이란 책을 우리 학생들에게 소개하시면서 자신은 성경책 다음으로 이 책을 좋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 책을 사서 읽었는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그 책에 그려진 그림들 중에 요나 선지가는 니느웨 반대 방향으로 뛰어가는 모습이었고 벌레는 니느웨 방향으로 기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   비록 한 장의 그림이지만 저는 지금까지도 그 사진을 생각하면 비록 하나님의 종인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였지만 벌레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에 신실하게 순종하여 니느웨로 가서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을 만들어 주시고자 예비하신 박넝쿨을 갉아먹었기에 ( 욘 4:6-7) 요나 선지자는 벌레만도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   새 찬송가 143 장 “ 웬 말인가 날 위하여 ” 1 절 가사가 생각납니다 : “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 .”   또 생각나는 것은 시편 73 편 22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   시편 기자 아삽은 의인은 고통을 당하는데 ( 시 73:13-14) 악인은 형통하는 것을 보고 (3-12 절 ) 오만한 악인을 질투하다가 (3 절 )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그 악인들의 종말을 깨닫게 되었을 때 (17 절 ) 자신의 마음이 괴롭고 양심이 찔리므로 말미암아 자신이 어리석고 무지함으로 주님 앞에 짐승같이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1-22 절 , 현대인의 성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