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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हम एक-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रोमियों 13:8-10]

  आइए हम एक - दूसरे से प्रेम करें।       [ रोमियों 13:8-10]     दूसरों के साथ आपके रिश्ते कैसे हैं ? इंसानी रिश्तों पर एक सदाबहार क्लासिक किताब है जो उन लोगों के लिए उपयोगी सुझाव देती है जिन्हें लोगों से जुड़ने में मुश्किल होती है : डेल कार्नेगी की * हाउ टू विन फ्रेंड्स एंड इन्फ्लुएंस पीपल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कार्नेगी को इंसानी रिश्तों का माहिर माना जाता है। मैं आज आपके साथ इस विषय पर उनकी कुछ बातें साझा करना चाहता हूँ : (1) दूसरों में सच्ची दिलचस्पी लें ; (2) अच्छे श्रोता बनें — ऐसा आरामदायक माहौल बनाएँ जहाँ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अपने बारे में खुलकर बात कर सके ; (3)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चियों के बारे में बात करें ; (4) छोटी - छोटी सुधारों के लिए भी दिल खोलकर तारीफ़ करें ; और (5) सामने वाले व्यक्ति की राय की आलोचना करने , उसे कमतर आंकने या शिकायत करने से बचें। आप क्या सोचते हैं ? ये ऐसी बातें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했던 ( 마태복음 26:59, 현대인의 성경 ) 모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님이 성전을 모독한 죄 (61 절 ) 와 신성을 모독한 죄 (63-65 절 ) 로 죽이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을 묶어서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27:1-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이신데 ( 고린도후서 5:21) 그들은 예수님을 마땅히 사형을 받아야 하는 죄인으로 여겨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겼습니다 .   분명히 신명기 19 장 10 절은 “… 죄 없는 사람이 살인죄를 지고 죽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 …”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그들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사형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   고린도후서 5 장 21 절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바라바 보다 더 큰 죄인 예수?

 바라바 보다 더 큰 죄인 예수? 어떻게 그 무리들은  " 폭동과 살인죄로 감옥에 갇힌 죄수 " 인 " 바라바 " 를  " 석방 " 해 달라고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요구하고  예수님은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로  그리도 큰 소리로 채촉한 것일까요 ? ( 눅 23:23, 25)   그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나사렛 예수가 바라바 보다 더 큰 죄인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   그들의 관점에서는  바라바는 폭동과 살인죄였지만  예수의 죄는 신성 모독죄요 (5:21; 마 11:27; 27:43)  또한 성전   모독죄 ( 요 2:19) 였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이란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자  이 세상에 오신 죄 없으신 예수님을  무지한 가운데 십자가에 못 박게 한 것입니다 .